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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 밍 찡 총리, 김상식 감독과 베트남 男 축구 대표팀 표창

1월 6일 하노이 정부청사에서 팜 밍 찡 총리는 아세안축구연맹(AFF) 미쓰비시 전기컵에서 최종 우승한 ‘김상식호’ 베트남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이하 베트남 대표팀)을 만나 대표팀의 성과를 축하하고 노고를 치하하였다.

만남에서 팜 밍 찡 총리는 베트남 대표팀의 성공이 선수들의 끊임없는 노력은 물론, 스포츠 산업의 체계적인 육성과 발전, 그리고 국민들의 열정적인 응원이 만들어낸 합작품이라고 강조했다. 총리에 따르면, 대표팀의 경기 결과는 국내외 모든 베트남 국민들의 마음을 뜨겁게 달궜으며, 전 국민에게 큰 자극과 영감을 주었으며 이는 새로운 정상을 정복하려는 베트남 민족의 강렬한 열망을 보여주었다.

팜 밍 찡 총리는 베트남 대표팀이 끊임없이 노력하여 한계를 넘어서 더 큰 승리를 거두고, 아시아 무대 그리고 월드컵이라는 더 큰 목표를 향해 나아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총리는 베트남 대표팀의 뛰어난 성과를 기념하며 베트남 대표팀에게 1등급 노동훈장을 수여하였고, 아세안축구연맹(AFF) 미쓰비시 전기컵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친 응우옌 쑤언 손(Nguyễn Xuân Son), 도 주이 마인(Đỗ Duy Mạnh), 응우옌 꽝 하이(Nguyễn Quang Hải), 응우옌 띠엔 린(Nguyễn Tiến Linh), 응우옌 호앙 득(Nguyễn Hoàng Đức), 응우옌 딘 찌에우(Nguyễn Đình Triệu) 등 6명의 선수에게 3등급 노동훈장을 수여하였다.

베트남픽토리알/베트남라디오방송

태국 국왕 내외, 50년 만의 베트남 국빈 방문 성료

태국 국왕 내외, 50년 만의 베트남 국빈 방문 성료

마하 와치랄롱꼰 태국 국왕과 수티다 왕비가 또 럼 당 서기장‧국가주석의 초청으로 진행된 3일간의 베트남 국빈 방문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양국 지도부는 50년 만에 이뤄진 이번 태국 국왕의 베트남 방문이 갖는 역사적 의미를 강조하며, 양국 간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한층 더 심화하기로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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