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8일 베트남 국회 대외 위원회는 세아 키안 펑(Seah Kian Peng) 싱가포르 국회의장과 부인, 세키구치 마사카즈(関口昌一) 일본 참의원 의장과 부인의 초청을 받아 쩐 타인 먼 국회의장 내외가 오는 12월 1일부터 7일까지 싱가포르와 일본 순으로 공식 방문한다고 발표했다.
마하 와치랄롱꼰 태국 국왕과 수티다 왕비가 또 럼 당 서기장‧국가주석의 초청으로 진행된 3일간의 베트남 국빈 방문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양국 지도부는 50년 만에 이뤄진 이번 태국 국왕의 베트남 방문이 갖는 역사적 의미를 강조하며, 양국 간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한층 더 심화하기로 합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