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라오스…故 응웬 푸 쫑 서기장 추념하는 국가 장례식 개최

7월 22일 정오 라오스 총리 사무처는 故 응웬 푸 쫑 서기장을 추념하기 위해 오는 7월 25일~26일 동안 국가 장례식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라오스 총리 사무처는 故 응웬 푸 쫑 서기장은 베트남과 라오스 양당, 양국과 국민 간의 위대한 우호와 특별한 단결, 포괄적인 협력 관계를 강화하는 데 중요하게 기여한 인물이라고 강조했다. 故 응웬푸 쫑 서기장이 서거한 일로 인해 라오스 당, 국가와 국민이 매우 친근한 친구를 잃었다고 덧붙였다. 따라서 라오인민혁명당과 정부는 오는 7월 25일부터 26일까지 故 응웬 푸 쫑 서기장 추념을 위해 국가 장례식을 진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장례식 기간 동안 라오스 관영 기관 건물들은 조기를 게양하고 공공장소에서의 모든 유락 활동이 중단된다.

한편 통룬 시술리트(Thongloun Sisulith) 라오스 라오인민혁명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은 라오스 고위급 대표단을 이끌고 수도 하노이에서 열리는 故 응우옌 푸 쫑 서기장 장례식에 참석한다.

베트남픽토리알/베트남라디오방송

태국 국왕 내외, 50년 만의 베트남 국빈 방문 성료

태국 국왕 내외, 50년 만의 베트남 국빈 방문 성료

마하 와치랄롱꼰 태국 국왕과 수티다 왕비가 또 럼 당 서기장‧국가주석의 초청으로 진행된 3일간의 베트남 국빈 방문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양국 지도부는 50년 만에 이뤄진 이번 태국 국왕의 베트남 방문이 갖는 역사적 의미를 강조하며, 양국 간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한층 더 심화하기로 합의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