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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시, 관광 진흥 위해 여러 우대 정책 전개

3월 29일 다낭시 관광국은 2024년 다낭 관광 진흥 및 관광객 유치 프로그램인 인조이 다낭 2024(Enjoy Danang 2024)를 발표했다. 이에 따라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다낭시는 많은 우대 정책을 전개할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다낭시는 관광객이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도록 관광객에게 1만여 개의 무료 및 프로모션 바우처를 제공할 예정이며 총 가치가 50억 동(약 2억 7천만 원)에 해당한다. 또한 다낭시는 각종 온라인 플랫폼에서 다낭시의 관광 상품‧서비스를 예매‧예약하는 2천 명의 관광객들에게 무료 다낭 국제 불꽃 축제 관람권을 선물한다. 그뿐만 아니라 다낭시 당국은 다낭시에서 결혼식, 결혼기념식, 신혼여행을 진행하는 첫 100쌍 부부에게 선물을 전달할 예정이다. 다낭시 인민위원회 쩐 찌 끄엉(Trần Chí Cường) 부위원장에 따르면 2024년에 다낭시는 약 840만 명의 관광객을 유치할 것을 목표로 세웠다. 따라서 다낭시는 매력적이고 안전하며 친절한 관광지라는 다낭시 이미지를 홍보하는 각종 미디어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2024년에 다낭시는 관광객을 위해 다채로운 문화, 스포츠, 관광 행사를 개최한다. 그중 △브라질-베트남 축구 축제 △다낭 국제 불꽃 축제(DIFF) △인조이 다낭 축제 △제13회 아세안 스쿨 게임(ASEAN School Games) △국제 길거리 예술 축제 △다낭 맥주 축제 △BRG 오픈 골프 챔피언십 △다낭 아시아 영화제 등과 같은 많은 새로운 관광 상품들을 선보인다.

베트남픽토리알/베트남라디오방송

태국 국왕 내외, 50년 만의 베트남 국빈 방문 성료

태국 국왕 내외, 50년 만의 베트남 국빈 방문 성료

마하 와치랄롱꼰 태국 국왕과 수티다 왕비가 또 럼 당 서기장‧국가주석의 초청으로 진행된 3일간의 베트남 국빈 방문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양국 지도부는 50년 만에 이뤄진 이번 태국 국왕의 베트남 방문이 갖는 역사적 의미를 강조하며, 양국 간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한층 더 심화하기로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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