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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을사년 첫날 베트남을 찾은 첫 외국인 관광객 맞이 행사

을사년 설 첫날인 1월 29일 오전 빈롱성 문화체육관광청은 독일, 프랑스, 호주, 오스트리아, 스위스 등에서 온 2025년 첫 외국인 관광객을 맞이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 빈롱성 당국 지도자들은 국제 관광객들에게 꽃과 선물을 전했다. 새해 빈롱을 찾은 첫 외국인 관광객 맞이 행사는 손님을 맞이하는 빈롱성 사람들의 친절하고 따뜻한 태도와 아름다운 전통문화를 나타낸다. 이는 또한 2025년 빈롱 관광업계 발전의 시작을 알리는 행사이기도 하다.

같은 날, 깜라인 국제 공항에는 폴란드에서 온 530여 명의 관광객이 도착했다. 이는 2025 을사년에 유럽에서 출발한 첫 번째 카인호아성 냐짱행 비행기이다. 냐짱에 머무는 10일 동안 여행객들은 카타마란(Catamaran) 범선을 타고 냐짱 베이를 관람한다.

29일 다낭 국제공항에서 다낭시 관광청은 2025 을사년 다낭을 밟은 첫 국제 관광객 맞이 행사를 펼쳤다. 이는 설 첫날에 열리는 연례행사로 외국인 손님에 대한 다낭시의 친절하고 따뜻한 환대를 나타낸다.

베트남픽토리알/베트남라디오방송

태국 국왕 내외, 50년 만의 베트남 국빈 방문 성료

태국 국왕 내외, 50년 만의 베트남 국빈 방문 성료

마하 와치랄롱꼰 태국 국왕과 수티다 왕비가 또 럼 당 서기장‧국가주석의 초청으로 진행된 3일간의 베트남 국빈 방문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양국 지도부는 50년 만에 이뤄진 이번 태국 국왕의 베트남 방문이 갖는 역사적 의미를 강조하며, 양국 간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한층 더 심화하기로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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