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故 응웬 푸 쫑 서기장 별세에 각국 지도자들 조전 지속 보내

故 응웬 푸 쫑 베트남 공산당 중앙 집행부 서기장 별세 소식을 접한 많은 국가ž국제기구,ž각국 정당 지도자들이 베트남 지도부와 국민에게 조전과 조의 서한을 보냈다.
구체적으로 메리 사이먼(Mary Simon) 캐나다 총독은 캐나다-베트남 간 외교 관계를 ‘전력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하는 것에 故 응우옌 푸 쫑 서기장의 지지를 중요시한다고 강조했다. 이는 또한 양국 국민의 공동 이익을 위해 효과적이고 긴밀한 우호 협력 관계를 조성해 준다고 덧붙였다.

한편, 조란 밀라노비치(Zoran Milanovic) 크로아티아 대통령, 요나스 가르 스퇴레 (Jonas Gahr Store) 노르웨이 총리, 알렉산데르 스투브 (Alexander Stubb) 핀란드 대통령, 오드레 아줄레(Audrey Azoulay) 유네스코 사무총장, 야마구치 나쓰오(山口那津男) 공명당 대표, 카자호스탄 인민당 지도자 등이 또 럼 주석에게 조전을 보냈다. 로베르트 피조(Robert Fico) 슬로바키아 총리는 팜 민 찐 총리에게 조의 서한을 보냈다.

이와 더불어, 포르투갈, 헝가리, 스위스, 콜롬비아, 페루, 덴마크, 브라질, 독일, 아르헨티나, 이라크, 파라과이 등 각국 정당, 공산당, 베트남 공산당과 인연을 맺은 파트너 당의 지도자들이 베트남 공산당 중앙 집행부에 조전과 조의 서한을 보냈다.

베트남픽토리알/베트남라디오방송

태국 국왕 내외, 50년 만의 베트남 국빈 방문 성료

태국 국왕 내외, 50년 만의 베트남 국빈 방문 성료

마하 와치랄롱꼰 태국 국왕과 수티다 왕비가 또 럼 당 서기장‧국가주석의 초청으로 진행된 3일간의 베트남 국빈 방문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양국 지도부는 50년 만에 이뤄진 이번 태국 국왕의 베트남 방문이 갖는 역사적 의미를 강조하며, 양국 간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한층 더 심화하기로 합의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