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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롱베이 및 호이안의 유람선 체험, 세계 가장 좋은 유람선 체험 TOP 25

최근에 트립어드바이저(Tripadvisor) 세계에서 가장 좋은 유람선 체험 25개 명단을 발표했다.

하롱베이 란하(Lan Hạ)만 탐방 유람선 체험이 이 명단 3위를 차지했다. 트립어드바이저는 이 1박 2일 유람선 투어에서 관광객들이 맑은 바닷물, 아름다운 돌산과 고운 백사장들을 관람하고 평화로운 관광지를 방문할 수 있다고 밝혔다. 또한 이 투어에서 관광객은 카약 배 타기, 다이빙 등과 같은 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란하만 탐방 유람선 1박 2일 투어 티켓은 1인당 161 달러(약 23만 원)로 판매되고 있으며 이 가격은 유람선에 있는 각종 서비스와 식사비를 포함한다.

한편 트립어드바이저 순위에서 호이안시의 바이머우(Bảy Mẫu) 코코넛 숲이나 껌타인(Cẩm Thanh) 코코넛 숲에서의 바구니배 타기 체험이 19위를 차지했다. 이곳 바구니배를 탈 때 관광객들은 도시의 번잡함을 잠시 벗어나 농촌 지역의 맑은 공기를 마실 수 있다. 바구니배를 타면 관광객들은 시원한 코코넛 숲에 들어가면서 현주민들의 흥미로운 역사적인 이야기들을 들을 수 있다. 이와 더불어 관광객들은 바구니 무용, 투망으로 물고기 잡기, 조정 경기, 코코넛 잎으로 만들어진 상품, 민요 공연 등 체험들을 관람할 수 있다. 이 투어의 가격은 1인당 20 달러(약 2만 7천 원)이다.

베트남픽토리알/베트남라디오방송

태국 국왕 내외, 50년 만의 베트남 국빈 방문 성료

태국 국왕 내외, 50년 만의 베트남 국빈 방문 성료

마하 와치랄롱꼰 태국 국왕과 수티다 왕비가 또 럼 당 서기장‧국가주석의 초청으로 진행된 3일간의 베트남 국빈 방문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양국 지도부는 50년 만에 이뤄진 이번 태국 국왕의 베트남 방문이 갖는 역사적 의미를 강조하며, 양국 간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한층 더 심화하기로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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