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 황 마이(Hoàng Mai)군 인민위원회는 도보거리 신설 계획을 수립해 2022년 시범 운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계획에 따르면 신설 도보거리가 3호 순환도로 남쪽 신도시 지역에 (황 마이군 다이 낌(Đại Kim)동와 탄찌(Thanh Trì)현, 탄 리엣 (Thanh Liệt) 마을) 총13,600m2 면적과 889m길이로 만들어질 계획이다. 도보거리는 음식과 서비스, 문화예술, 스포츠 총 4개의 구역으로 배치되며 금, 토, 일 주말에 운영된다. 하계 운영 시간은 금요일 19시부터 일요일 자정까지이며 동계 운영 시간은 금요일 18시부터 일요일 자정까지이다. 해당 도보거리는 2022-2023년 2년 동안 시범 운영 후 2024년 1월 1일부터 공식 운영될 예정이다.
8월 30일 아침, 8월 혁명 및 9월 2일 국경절 80주년을 기념하는 국군 시가행진 국가 차원 최종 리허설이 하노이 바딘(Ba Đình) 광장에서 진행되었다. 무장 부대(군대, 공안)와 시민 행진 부대, 군사 장비 및 특수 차량 행렬 등이 주요 연단을 지나 수도의 여러 거리로 흩어지자, 도로 양쪽에 서 있던 수만 명의 시민들은 뜨거운 환호와 함께 폭발적인 기쁨을 터뜨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