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쩐 타인 먼 국회의장, 故 레 득 아인 국가주석 및 故 응우옌 찌 타인 대장 추념 분향

트어티엔-후에성 방문의 일환으로 12월 29일 오전 쩐 타인 먼 국회의장과 대표단은 전 베트남 국가주석인 고(故) 레 득 아인(Lê Đức Anh) 대장과 베트남 인민군의 위대한 장군 중 한 명으로 꼽힌 故 응우옌 찌 타인(Nguyễn Chí Thanh) 대장을 추념하고 분향했다.

트어티엔-후에성 푸록(Phú Lộc)현 록안(Lộc An)면에 위치하는 레 득 아인 대장 문화공간 및 도서관에서 국회의장과 대표단은 당과 국가의 위신 있는 지도자이자 훌륭한 장군이며 트어티엔-후에성의 우수한 주민인 故 레 득 아인 국가주석을 추념하고 헌화 및 분향했다.

이곳 기념록에서 쩐 타인 먼 국회의장은 故 레 득 아인 대장의 고향인 트어티엔-후에성이 오는 2025년 1월 1일부터 중앙 직할 도시로 승격되는 것을 축하면서 이를 통해 이 지역의 주민들의 생활 수준이 물심양면으로 더욱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적었다.

같은 날 오전 국회의장과 대표단은 후에시 투언호아(Thuận Hòa)동에 위치하는 응우옌 찌 타인 대장 박물관에서 분향하고 후에시 내 일부 부상병 가족을 만났다.

베트남픽토리알/베트남라디오방송

태국 국왕 내외, 50년 만의 베트남 국빈 방문 성료

태국 국왕 내외, 50년 만의 베트남 국빈 방문 성료

마하 와치랄롱꼰 태국 국왕과 수티다 왕비가 또 럼 당 서기장‧국가주석의 초청으로 진행된 3일간의 베트남 국빈 방문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양국 지도부는 50년 만에 이뤄진 이번 태국 국왕의 베트남 방문이 갖는 역사적 의미를 강조하며, 양국 간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한층 더 심화하기로 합의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