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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 베트남 교포, 태풍 ‘야기’ 수재민을 위한 지원금 전달

9월 20일 오후 하노이에서 베트남 중앙 조국 전선위원회 도 반 찌엔(Đỗ Văn Chiến) 위원장은 베트남 외교부, 외국 기업과 재외 베트남 대사관 등으로부터 태풍 ‘야기’와 홍수로 인해 피해 입은 북부 일부 성시 내 수재민을 위한 지원을 전달받았다.

 

앙골라, 벨라루스, 라오스, 태국, 일본, 러시아, 호주, 캄보디아, 중국, 몽골, 미국, 홍콩(중국), 마카오(중국), 체코, 우크라이나 등에 사는 베트남인 공동체를 대표하여 베트남 외교부 차관 레 티 투 항(Lê Thị Thu Hằng) 재외 베트남인 국가위원회 주임은 193억 동(약 7억 8만 달러)의 지원금을 베트남 중앙 조국 전선위원회로 전달했다.

태국 국왕 내외, 50년 만의 베트남 국빈 방문 성료

태국 국왕 내외, 50년 만의 베트남 국빈 방문 성료

마하 와치랄롱꼰 태국 국왕과 수티다 왕비가 또 럼 당 서기장‧국가주석의 초청으로 진행된 3일간의 베트남 국빈 방문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양국 지도부는 50년 만에 이뤄진 이번 태국 국왕의 베트남 방문이 갖는 역사적 의미를 강조하며, 양국 간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한층 더 심화하기로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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