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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띠엥족의 바구니 직조 및 토껌 직조 공예, 국가 무형 문화재 등재

5월 15일 부자멉(Bù Gia Mập) 국립공원에서 빈프억성 문화체육관광청은 빈프억성 쓰띠엥(S’tiêng) 소수민족의 바구니 직조와 토껌 (전통 브로케이트) 직조 공예에 대한 국가 무형 문화재 인정 발표식을 개최했다.

 

빈프억성에는 많은 소수민족들이 공동 거주하고 있으며, 쓰띠엥 소수민족은 그중에 하나이다. 현재 빈프억성 내 11개 지방에서 약 97,000명의 쓰띠엥족 사람이 살고 있고, 인구는 성 내 소수민족 중 2위를 차지한다. 오래된 역사를 보유한 쓰띠엥족은 바구니 직조와 토껌 직조 공예 같은 독특한 문화 정체성을 조성해 왔다. 쓰띠엥족의 해당 공예를 국가 무형 문화재로 인정하는 것은 전통 직업의 역사·문화·과학적 가치를 홍보하면서도 바구니 직조와 토껌 직조 공예를 보존하고 더 발전해 나가는 데에 쓰띠엥족 장인과 공동체의 공헌을 인정하는 것으로 볼 수 있다.

베트남픽토리알/베트남라디오방송

태국 국왕 내외, 50년 만의 베트남 국빈 방문 성료

태국 국왕 내외, 50년 만의 베트남 국빈 방문 성료

마하 와치랄롱꼰 태국 국왕과 수티다 왕비가 또 럼 당 서기장‧국가주석의 초청으로 진행된 3일간의 베트남 국빈 방문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양국 지도부는 50년 만에 이뤄진 이번 태국 국왕의 베트남 방문이 갖는 역사적 의미를 강조하며, 양국 간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한층 더 심화하기로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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