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부총리 겸 외교부 장관, 아세안 사무총장 만나

2월 25일 하노이에서 진행 중인 제2차 아세안 미래 포럼의 일환으로 부이 타인 선 부총리 겸 외교부 장관은 카우 킴 호른(Kao Kim Hourn) 아세안 사무총장과 면담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 부이 타인 선 부총리 겸 외교부 장관은 아세안 사무부가 아세안 회원국들과 함께 국민을 위한, 국민을 중심으로 한 아세안 공동체로 아세안을 진흥시키도록 홍보 업무를 더 적극적으로 강화할 것을 요청했다.

이날 만남에서 아세안 사무총장은 회원국들이 수립된 계획을 완료하고, 아세안 공동체 조성 10주년 과정을 평가하며, 새로운 발전 계획을 모색할 수 있도록 아세안 사무부가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같은 날 제2차 아세안 미래 포럼의 일환으로 부이 타인 선 부총리 겸 외교부 장관은 쁘락 소콘(Prak Sokhonn) 캄보디아 부총리 겸 외교부 장관과 만남을 가졌다.

베트남픽토리알/베트남라디오방송

베트남의 정신을 담아낸 밧짱 전통 예술

베트남의 정신을 담아낸 밧짱 전통 예술

하노이의 밧짱 전통 도자기 마을이 새로운 창작의 계절을 맞이하고 있다. 도예가들의 숙련된 손끝에서 흙과 불을 통해 빚어진 베트남 인들의 신앙과 염원을 담은 상징적인 영물들이 점차 생명력을 얻고 있다. 그중에서도 병오년의 기운을 담은 신성한 도자기 말 조각 컬렉션이 눈길을 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