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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반족 폭포, 세계 가장 아름다운 폭포 TOP21

베트남 북부지역 까오방성에 속한 반족(Bản Giốc) 폭포가 최근에 미국의 여행 잡지인 트래블 앤 레저(Travel + Leisure)에 의해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21대 폭포 중 하나로 선정됐다.

트래블 앤 레저에 따르면 반족은 베트남과 중국 국경 지대에 위치한 일련의 작은 폭포들의 조합이다. 이 잡지는 이곳은 자연과 물의 힘과 웅장함이 놀라운 공연과 같다고 묘사했다. 반족은 베트남 내 가장 아름다운 폭포 중 하나로 알려져 있고 동시에 동남아시아 지역 내 최대의 자연 폭포 중 하나이다. 또한 반족 폭포는 아름답고 시적인 자연경관과 시원한 공기, 푸른 초원, 다양한 동식물이 있는 원시림 등으로 둘러싸여 있다. 이곳은 웅장한 산림 공간을 빠져들고 싶은 관광객들을 위한 이상적인 산림 트렉킹 장소이기도 하다.

그뿐만 아니라 이곳에서 관광객들은 까오방 주민들의 독특한 삶과 음식을 체험할 수 있다. 동시에 반족 폭포 근처에서 관광객들은 뗏목을 타고 폭포를 구경하거나 응으엄응아오(Ngườm Ngao) 동굴, 빡보(Pác Bó) 동굴, 반족 죽립사원 등 아름답고 흥미로운 관광지들을 방문할 수도 있다.

베트남픽토리알/베트남라디오방송

태국 국왕 내외, 50년 만의 베트남 국빈 방문 성료

태국 국왕 내외, 50년 만의 베트남 국빈 방문 성료

마하 와치랄롱꼰 태국 국왕과 수티다 왕비가 또 럼 당 서기장‧국가주석의 초청으로 진행된 3일간의 베트남 국빈 방문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양국 지도부는 50년 만에 이뤄진 이번 태국 국왕의 베트남 방문이 갖는 역사적 의미를 강조하며, 양국 간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한층 더 심화하기로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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