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04/2019 09:09 GMT+7 Email Print Like 0

‘Hana Happy Class 베트남’ 봉사활동 진행

KEB하나은행(은행장 지성규)과 사단법인 해피피플은 지난 4월 1일부터 6일까지 베트남 현지에서 ‘Hana Happy Clss 베트남’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Hana Happy Class’는 하나금융그룹 사회공헌 대축제인 ’모두 하나데이‘의 일환으로 2011년부터 꾸준히 진행해온 봉사활동이다. ’휴매니티‘에 기반한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열악한 학습환경에 놓인 국내·외 학생들을 대상으로 도서관 및 컴퓨터 교실 설치, 시설 보수, 학용품 제공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2017년 캄보디아, 2018년 인도네시아 등 해외 국가에 ’Hana Happy Class’를 실시한 바 있으며 금년도에는 평소 사회공헌에 대한 인식이 우수한 직원들을 선발하여 사단법인 Happy People와 함께 ‘Hana Happy Class’를 지원했다. 이번 활동은 하나금융그룹 스마트 홍보대사의 6차례 해외봉사활동 및 국내 소외 아동을 위한 그룹 및 은행의 정기 주말 봉사활동의 연장선으로 진행 되었다.

KEB 하나은행 임직원 40여명으로 구성된 이번 봉사단은 사단법인 Happy People과 함께 베트남 동나이 지역 현지 초등학교를 방문하여 직접 도서관을 건립하고 1000여권의 도서를 제공했다. 또한 직원들과 학생, 현지 주민들이 어울릴 수 있는 문화체험 학습 시간과 명랑운동회를 통해 소통의 시간도 나눴다.

특히 ‘Hana Happy Class’ 봉사활동과 더불어 KEB하나은행 호치민 지점에서는 학용품이 들어있는 50개의 행복 상자를 직원들이 직접 제작하고 베트남 아이들에게 전달하는 등 국내외 직원들의 협업을 통한 사회공헌 활동도 진행됐다.

사단법인 해피피플은 캄보디아, 베트남 등 동남아 국가에서 구호, 교육지원 사업을 전문적으로 수행하고 있는 한국 NGO 단체이다.
베한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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