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5일 요르단에서 열린 데이비스컵 아시아-태평양 지역 3그룹 B조 첫 경기에서 베트남 테니스대표팀이 세계 122위 태평양-오세아니아 팀을 상대로 7시간 30분 이상 어어진 경기 끝에 2대 1로 승리했다. 이 승리로 베트남 대표팀은 현재 B조 선두에 위치해 있다.
리 황 남(Lý Hoàng Nam)-레 꾸옥 카인(Lê Quốc Khánh) 조는 1세트를 6대 4로 리드했으나, 2세트에서 콜린 싱클레어-보디넷 브렛 조가 6대 3으로 세트스코어 동점을 가져왔다. 3세트는 베트남 팀이 6대 3으로 마무리하며 최종 세트스코어 2대 1로 승리했다.
베트남 팀은 9월 17일 카타르와 맞붙는다.
베트남 민족 고유의 명절인 병오년 전통 설날을 맞아, 2월 14일(음력 을사년 12월 27일) 오전 팜밍찡(Phạm Minh Chính) 총리는 하노이 주석궁 내 67호 주택(1967년에 완공된 주석궁 안에 위치한 주택으로 호찌민 주석이 거주하던 집)에서 호찌민 주석 추념하기 위해 분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