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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축산업계 전망 긍정적

OECD에 따르면 베트남 축산 소비가 아시아 2위에 올라설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베트남은 세계 돈육 소비 최상위 국가 중 하나로, 아시아에서는 중국과 한국에 이어 3위에 올라 있으나, 2021년 말에는 2위로 오를 수 있다는 예측이다. 베트남의 돈육 축산 발전은 국내 식품업계의 주요 원동력이다. 예측에 따르면 2025년에는 돈육 생산량이 400만 톤 증가하고, 2021-2030년 기간 연 평균 3.1% 성장할 경우 2030년에는 470만 톤에 달한다. OECD에 따르면 베트남 가금류 시장은 향후 10년 동안 소비량은 연 평균 2.9% 성장할 것으로 예측된다. 사료업계의 연 편균 성장률은 7.6% 정도이다.

한편, 미국 농무부(USDA)는 베트남의 인구 및 국민 소득 증가로 사료 시장 규모는 2019년 91.24억 달러에서 2025년 127.7억 달러까지 연 5.06% 성장할 것으로 예측했다.
베트남픽토리알/베트남라디오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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팜 밍 찡(Phạm Minh Chính) 총리는 음력 설 연휴 넷째 날인 20일 북부 랑선성의 후우 응이–찌 랑(Huu Nghi–Chi Lang) 및 동 당–짜 린(Dong Dang–Tra Linh) 고속도로 건설 현장을 점검하고 현장 근로자들을 격려했다. 팜 밍 찡 총리는 현장 방문에서 공사 속도를 더욱 서둘러달라고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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