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부 바이오테크는 베트남 국내 스푸트닉V 백신을 성공적으로 생산했다고 발표했다.
바이오테크 대표 도 뚜언 닷(Đỗ Tuấn Đạt) 박사에 따르면 베트남산 코로나 백신은 러시아로부터 기준 충족 평가를 받았다. 백신의 성공적인 생산은 베트남 국민들이고품질 백신을 접종하고 코로나19를 퇴치하는 데 기여할 것이다. 스푸트니크V 백신은 전 국민 접종 계획에 사용될 예정이다.
삼성전자를 비롯한 한국 기업들이 다수 진출한 베트남 북부 수도권 지방 타이응웬(Thái Nguyên)성의 누적 외국인직접투자(FDI) 금액이 80억 달러를 돌파하며 베트남 전역에서 선두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하이테크와 고부가가치 제조업 중심의 질적 성장을 이뤄내며 글로벌 공급망 재편의 핵심 기지로 부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