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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마시스, 베트남에 220억원 규모 코로나 항원키트 추가 공급

휴마시스는 베트남에 220억원 규모 코로나19 항원진단키트를 현지 법인 '휴마시스 비나'(Humasis VINA)를 통해 추가로 공급한다고 지난 달 27일 밝혔다.

휴마시스 비나는 앞서 이달 19일 베트남 총판과 같은 제품 230억원어치를 현지에 공급하는 계약을 맺은 바 있다. 이번 추가 공급으로 베트남과의 계약 규모는 총 450억원으로 늘어났다.

앞선 물량 납품은 모두 완료됐으며, 추가 계약분은 모두 8월 중에 납품될 예정이다. 휴마시스는 현지 상황에 따라 추가 계약이 있을 것으로 예상했다.

휴마시스가 베트남에 공급하는 코로나19 항원진단키트는 검체 채취 한 번으로 코로나19 감염 여부를 15분 안에 확인할 수 있는 전문가용 제품이다. 국내에서 올해 3월 정식허가를 받았다.
[연합뉴스]

삼성 베트남, 베트남 최초 공식 재생에너지 구매 기업 등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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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삼성전자의 베트남 현지 법인인 삼성전자 베트남 타이응우옌(SEVT, 타이응우옌성 반쑤언(Vạn Xuân)동 옌빈(Yên Bình)공단 소재)이 국가 전력망을 통한 베트남 최초의 '직접 전력구매계약(DPPA, Direct Power Purchase Agreement)' 협상을 완료하고 계약을 공식 체결했다. 이에 따라 SEVT는 생산 활동에 필요한 전력의 일부를 재생에너지로 공급받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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