쩐 타인 먼 국회의장, “언론이 국가와 민족 이익 최우선 삼아야…”

제20회 베트남 국가 언론상 시상식에 참석한 쩐 타인 먼 국회의장은 언론이 당과 조국에 대한 충성심을 바탕으로 혁신에 앞장서며,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소통의 창구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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