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럼 당 서기장‧국가주석, “모든 국민이 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 여건 만들어야…”

합병 이후 지역 공동체 간의 유대를 다지고, 고향에 대한 공동의 자부심과 책임감을 키워야 한다. 이는 또 럼(Tô Lâm) 당 서기장‧국가주석이 11월 5일 오전 메콩강 삼각주 지역 빈롱(Vĩnh Long)성에서 열린 전국 민족 대단결의 날(11월 18일) 및 베트남 문화의 날(11월 24일) 기념행사에서 강조한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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