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이, 7월부터 AI 교통관제 카메라 약 5,000대 운영

하노이시 공안청은 7월 1일부터 약 5,000대의 인공지능(AI) 카메라를 활용한 치안·교통 감시 및 교통법규 위반 처리 통합관제센터를 공식 운영한다. 이를 통해 치안 질서와 교통안전을 확보하고, 수도 하노이의 5대 병목 문제 해소를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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