꽝찌성 꺼우니 지역, 전사자 유해 신원 확인 본격화

베트남 꽝찌성 당국이 ‘전사자 유해 수색·신원 확인 500일 집중 캠페인’의 일환으로 1972년 전투 지역인 꺼우니 일대의 전사자 유해 신원 확인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조사를 통해 해당 지역에 전투 중 전사한 장병들의 집단 매장지가 존재할 가능성이 제기되며 발굴 작업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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