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 밍 흥 총리, 주베트남 영국 대사 접견…“양국 관계 중시, 교역액 150억 달러 목표”

레 밍 흥 총리가 주베트남 영국 대사를 접견하고 양국 간 포괄적 전략적 동반자 관계의 실질적 이행과 교역 규모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양측은 무역·투자, 녹색 전환, 재생에너지 등 다방면에서 협력 잠재력이 크다는 데 공감하며, 다자 무대에서의 공조도 한층 강화하기로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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