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수만 명의 발길 이어진 꼰다오 특구…“순국열사의 넋 기린다”

7월 보훈의 달을 맞아 과거 적대의 수용소가 위치한 섬인 꼰다오 특구에 7만 2,500명 이상의 추모객이 방문했으며, 지방정부는 늘어난 방문객을 위해 시설 정비 및 해설 서비스를 대폭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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