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탕롱 황성, ‘한국어·베트남어 이중언어’ 안내서 배포…서울-하노이 결연 30주년 결실

10월 9일 한글날을 맞아 서울시가 베트남의 대표적 역사 유적인 탕롱(Thăng Long) 황성의 ‘한국어·베트남어 이중언어 관람 안내서’를 발간했다. 이는 서울-하노이 친선결연 30주년을 기념하는 양 도시 간 문화 협력의 구체적인 성과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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