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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세프, 중부 어린이들을 위해 100,000달러 지원

10월 22일 유니세프는 베트남 중부 5개 성시에서 태풍과 산사태로 인해 백5십만 명 어린이들이 병을 앓고 있거나 영양이 부족하고 성장이 느리다고 밝혔다. 

홍수가 2미터까지 증가하여 최소135,000호 가구가 직접 영향을 입었으며, 50만 명 이상이 깨끗한 물이 부족한 상태이다.  
유니세프 베트남 사무소 라나 플라워스 (Rana Flowers) 소장은 유니세프가 정수, 개인위생, 환경위생, 보건, 영향, 교육, 또한 아동 관련 사회 심리 지원, 보호와 관련하여 100,000달러를 긴급 배당하였다고 밝혔다.
유관기관들은 보건 위험성을 긴급하게 해결하고 어린이들이 계속 공부할 수 있도록 조건을 조성할 필요가 있다. 동시에 아이의 정신보건에 더 관심을 기울이고 아이에 끼치는 자연재난의 영향에 대한 인식을 제고할 필요가 있다.  

베트남픽토리알/베트남라디오방송


베트남-한국, 청년 공무원 ‘디지털 역량 강화 협력 추진

베트남-한국, 청년 공무원 ‘디지털 역량’ 강화 협력 추진

베트남 내무부와 한국 청년 공무원 대표단이 하노이에서 만나 공공 거버넌스 혁신과 디지털 전환을 위한 양국 간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베트남의 행정 현대화 과정에서 한국의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청년 공무원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적극 도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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