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4/2021 15:20 GMT+7 Email Print Like 0

아세안-호주: 지속 가능한 성장과 회복을 위한 협력

“호주는 아세안에서 중심적 역할뿐만 아니라 아세안 지역 주관 대화 협력 과정에 기여하는 것을 강력히 지지하고 있다.” 이 선언은 지난 3월 온라인 형태로 열린 제33차 아세안-호주 포럼에서 나온 것이다.
호주는 아세안의 첫 번째 파트너로서 (1974 년부터 관계를 맺어 온다), 항상 아세안의 가장 중요한 파트너 중 하나이다. 제 37 차(2020 년11월) 아세안 정상 회의에서 아세안 정상은 아세안 - 호주 정상 회의 빈도를 매년 상향 조정하고 호주를 아세안 정상 회의를 유지하는 제 7 차 파트너로 승격시키기로 합의하였다. 아세안과의 관계 강화에 대한 호주의 공약은 저스틴 헤이허스트 (Justin Hayhurst) 호주 외교 차관으로부터 제33차 아세안-호주 포럼에서 재확인되었다.


2021년 1월 21일 오후, 응웬 쑤언 푹 (Nguyễn Xuân Phúc)총리가 정부 청사에서 스콧 모리슨 (Scott Morrison) 호주 총리와 회담하고 있다.
사진: 통느엇(Thống Nhất)/베트남통신사


2020 년 11 월 14 일 아침,  2020 아세안 의장인 응웬쑤언푹(Nguyễn Xuân Phúc) 총리와 Scott Morrison 호주 총리가 온라인으로 제 2 차 ASEAN - 호주 정상 회의를 공동 주재하고 있다사진: 통느엇(Thống Nhất)/베트남통신사


2021 년 3 월 17 일 아침, 응웬꾸억중(Nguyễn Quốc Dũng) 외교부 차관이 제 33 차 아세안 - 호주 포럼에 온라인 형식으로 참석하였다.
사진:베트남 통신사



정부 총리의 권한으로 2020년 5월 18일 오후 외교부 본부에서 응웬꾸억중(Nguyễn Quốc Dũng)외교부 차관은 Covid-19 예방, 호주 정부와 국민들에게 의료 물자 지원 상징물을 수여하였다.  사진:번디엡(Văn Điệp)/ 베트남 통신사


국방부 지도부, 주 베트남 호주 대사관 및 3급 제2야전병원 임직원(2.3)이 남수단 벤티우(Bentiu)에서 임무 수행 길에 오르기 전에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탄부(Thanh Vũ) / 베트남 통신사

호주는 호주.아세안 정상 회의에서 호주 총리가 발표된 구역 전면적인 회복을 위해  5 억 AUD 가치의 투자 패키지를 전개할 것이라 발표했다. 아세안이 전체적인 회복에 도움이 되는 1 백만 AUD 지원; COVID-19 대응 아세안 기금에 1백만 AUD 지원; 그리고 응급공궁의료상황 및 신흥 전염병 대응 아세안 센터에게  21 백만 AUD 지원하기로 하였다.

아세안 국가들은 호주의 효과적인 약속과 협력 또는 아세안이 대화, 안정 유지 협력, 지역 번영 발전, 부상하는 도전에 효과적으로 대처하기 위한 ASEAN의 노력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옹호하는 것을 적극적으로 진행하기로 하였다. 양측은 2020-2024년 아세안-호주 행동 계획을 효과적으로 전개하고, 경제 - 무역 - 투자 협력, 반테러 및 초국적 범죄, 교육, 환경 보호, 기후 변화, 재난 관리, 소지역 개발 협력 및 개발 격차를 좁히는 등 우선 분야에서 협력을 증진하는데 초점을 맞추기로 합의하였다.

아세안과 호주는 긴밀히 협조하고,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유지하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동해는 안보와 안정을 포함하여 불안정하고 우려할 만한 지역, 즉 불안정하고 잠재적인 위험이 있는 세계의 맥박 항로이다. 호주는 동남아시아 국가연합 (ASEAN)의 원칙적인 입장을 지지하며, 대화 증진과 신뢰의 증대, 동해 당사국 행동 선언 (DOC), 동해에 대응 규칙 (COC), 1982 유엔 해양법 협약(UNCLOS)의 완전하고 효과적인 이행을 보장하였다.
 

호치민시 친선연합회(HUFO)는 호치민시 주민과 호주 국민의 단결을 표현하기 위해 호주 국경 기념회 (1788년 1월 26일- 2021년 1월 26일) 를 개최하였다.
사진:쑤언쿠(Xuân Khu) / 베트남 통신사


 근로자가 멜버른에 있는 CSL 호주의료 그룹에서의 백신 생산 라인에서 일하고있는 모습.
 사진: AFP/ 베트남 통신사
 

박장성 룩응안(Lục Ngạn)현 농민들이 호주를 포함한 시장으로 수출할 수 있는 재배지 코드를 부여한 농산물, 수출 정무 직물을 수확하고 있다. 
사진:베트남 통신사


 하이즈엉(Hải Dương)농업 및 농촌 개발국은 싱가포르, 호주, 미국, 영국 및 기타 고급 시장으로 수출 상표 수확 프로그램을 조직하였다. 
사진:만민(Mạnh Minh) / 베트남 통신사
 

응웬꾸억중(Nguyễn Quốc Dũng) 차관은 아세안 (ASEAN) 국가들이 지역 경제 협력에 대해 발표하는 대신, 지역 경제가 현재 많은 복잡성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아세안과 호주는 지역 경제 연계를 유지하고, 아세안-호주-뉴질랜드 자유 무역 협정 (AANZFTA),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RCEP), 포괄적·점진적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CPTPP) 과 같은 중요한 협정을 실질적이고 효과적으로 이행하여 시장 개방 유지 기여, 공급 망 연결 안정, 기업 지원, 복구 촉진하기 위해 노력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하였다./.

아세안 (ASEAN) 과 호주 (Australia) 는 동해에 안보와 안정을 포함한 지역의 평화 및 안정 유지 기여도를 긴밀히 조율할 것이라고 주장하였다. 이 과정에서 불안정, 복잡하고 우려할 만한 현상, 잠재적인 위험에 직면해 있는 세계의 맥박 항로의 안녕과 안정을 유지해나갈 것이다.
 
기사: 베트남픽토리알 (총합)
사진: 베트남통신사
번역:레홍(Lê Hồ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