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11/2021 04:07 GMT+7 Email Print Like 0

아세안-호주 대화 및 아세안국방장관회의

2021년 10월 말에 성공적으로 마친 38차 및 39차 아세안 정상회의 이후, “여성, 평화 및 안보: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회복을 향하는 길에”에 관한 아세아-호주 대화 및 아세안국방장관회의(ADMM)는 진행됐으며 아세안 회원국 사이와 아세안-파트너 사이의 협력을 확인됐다. 

"여성, 평화 및 안보: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회복을 향하는 길에"

베트남 외교부와 호주 외교부는 11월9일에 "여성, 평화 및 안보: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회복을 향하는 길에"주제에 대한 아세안-호주 대화를 공동으로 주재하였다. 이날 회의에 아세안 회원국과 호주의 고위인사, 아세안 부처의 대표, 주하노이 아세안회원국 대사, 지역의 최고 전문가 및 학자들이 참석하였다.
 

개막 연설에서 부이타잉선(Bùi Thanh Sơn) 베트남외교장관은 여성의 지역 평화-안보에 광범위한 참여를 촉진하는 것이 중요한 주제라며 아세안 내에서 긴밀히 논의 될 것으로 밝혔다.


부이타잉선 장관은 이번 행사가 중요한 의미를 갖는데 2020년에 베트남이 창시한 문제인 ‘여성의 권리’에 대해 지속적으로 논의하면서 파트너가 아세안 협력에 긴밀히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데 이를 통해 여성의 역할에 대한 논의가 지역에서 깊이 추진될 수 있도록 할 것으로 강조했다.
 

베트남외교장관에 따르면 코로나-19 팬데믹과 싸움에 여성과 여자 아이들의 역할이 아주 중요하다. 이의 바탕으로, 위기 대응 및 회복 과정에 여성과 여자 아이들이 중심으로 관심을 받아야 한다. 
 


베트남 외교장관과 호주 외교장관 겸 여성부 장관 및 주재베트남 외국대사관의 대표들이
11월 9일에 화상으로 열린 "여성, 평화 및 안보: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회복을 향하는 길에" 주제에 대한
아세안-호주 대화에 참석하였다.

사진: 베트남통신사/럼카잉(Lâm Khánh)



개막식에서 연설하는 부이타잉선(Bùi Thanh Sơn)외교장관의 모습

사진: 베트남통신사/럼카잉(Lâm Khánh)
 


개막식에서 연설하는 머리스 페인(Marise Payne) 호주 외교장관 겸 여성부 장관의 모습

사진: 베트남통신사/럼카잉(Lâm Khánh)



부이타잉선(Bùi Thanh Sơn)외교장관과 리스 페인(Marise Payne) 호주 외교장관 겸 여성부 장관은
11월 9일 오전에 제3차 베트남-호주 외교장관회의를 공동으로 주재하였다.

사진: 베트남통신사/럼카잉(Lâm Khánh)
 


부이타잉선(Bùi Thanh Sơn)외교장관과 리스 페인(Marise Payne) 호주 외교장관 겸 여성부 장관의 모습

사진: 베트남통신사/럼카잉(Lâm Khánh)
 


부이타잉선(Bùi Thanh Sơn)외교장관과 리스 페인(Marise Payne) 호주 외교장관 겸 여성부 장관은
양측 간 양해각서 체결식에 증인으로 참석하였다.

사진: 베트남통신사/럼카잉(Lâm Khánh)
 


팜밍찡(Phạm Minh Chính)총리와 리스 페인(Marise Payne) 호주 외교장관 겸 여성부 장관의 모습

사진: 베트남통신사



팜밍찡(Phạm Minh Chính)총리는 리스 페인(Marise Payne) 호주 외교장관 겸 여성부 장관을 접견하였다.

사진: 베트남통신사
 


11월 9일 오후에 공안부 장관인 또럼(Tô Lâm)대장은 리스 페인(Marise Payne) 호주 외교장관 겸 여성부 장관과의 면담을 가졌다.

사진: 베트남통신사/팜끼엔(Phạm Kiên)
 

리스 페인(Marise Payne) 호주 외교장관 겸 여성부 장관은 아세안과 협력해서 여성, 평화 및 안보에 관한 국제 약속과 유엔의 결의안의 이행을 촉진하여 협조하고 국제 평화유지 및 인도주의적인 지원에 대한 여성의 참여를 더 강화하며 지역사회 내 여성 권리 보호에 더 투자 하는데 약속했다.
 

이날 자리에서 참석대표들은 책략에 여성의 리더십 및 목소리를 높이고 여성 경제력을 높이고 2025 이후 지역사회 비전 구축에 양성평등 및 여성의 권리를 중요한 우선순위로 할도록 하는데 이야기를 나눴다. 또는 무력출돌, 극단적인 폭력, 기후변화, 빈곤, 사회적 불평등 등 공범위한 도전을 대응하는 공동노력에 코로나-19 팬데믹 퇴치 및 회복 과정에 여서의 역할 촉진과 병행할 것으로 논의한다.   
 

‘여성, 평화 및 안보’에 대한 아세안-호주 대화는 2018년부터 처음으로 진행하게 됐으며 여성, 평화 및 안보 분야에 대해 아세안-호주 간 중요한 공동적인 활동으로 됐다. 

같은 11월 9일 오전 정부 영빈관에서 부이타잉선 외교장관과 리스 페인(Marise Payne) 호주 외교장관 겸 여성부 장관은 제3차 베트남-호주 외교장관회의를 공동으로 주재했다. 
 

이날 회의에서, 양국의 장관은 베트남-호주의 전략적인 동반자관계의 활발히 발전에 대한 기쁨을 표했다. 또는 정치적인 협력관계가 좋을 성과를 달성됐으며 앞으로 양국의 중심적인 협력분야에도 더 확대되고 더 심화시키는데 공고히 이어될 수 있도록 합의했다.
 

리스 페인 장관은 창조적인 개발, 지속가능하고 녹색개발, 하이테크를 응용하는 농업 등에 대해 지원하고 투자를 강화하며 베트남으로 ODA를 지속적으로 유지하는데 동의했다. 
 

양측은 과학기술, 노동 분야에 대한 협력을 강화하여 합의됐는데 구체적으로 베트남노동자의 대상으로 “노동비자‘정책을 적용하여 고려할 것이다. 양측도 교육훈련, 의무군, 국방공업, 유엔의 평화유지 활동 등에 대한 협력을 강화시키는데 합의됐다. 
 

교육훈련 분야에 대해, 리스 페인 장광은 호주가 베트남 유학생 대상으로 장학금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2차 백신 접종을 완성된 유학생이 호주로 다시 돌아가서 공부를 다시 복귀할 수 있게 고려할 것으로 확인했다. 
 

코로나-19 팬데믹 방역 협력에 대해, 부이타잉선 장관은 코로나-19 백신, 의료시설, 의료품 등을 민활하게 지원해준 호주 정부에게 감사를 전하며 곧 전국을 뉴노멀 상태로 돌리기 위해 안정하고 탄력적으로 적응해서 코로나-19 팬데믹을 효과적으로 통제하는 베트남의 전략에 대해 공유했다. 

11월 9일 정부청사에서 팜민찡(Phạm Minh Chính)총리는 베트남 방문하고 있는 리스 페인(Marise Payne) 호주 외교장관 겸 여성부 장관을 접견했다. 

리스 페인 장관은 호주정부가 코로나-19 백신 520만 회분을 지원하기로 약속했으며 오늘 260만 회분을 추가로 지원하기로 약속해서 베트남으로 코로나-19 백신지원 총 780만 회분으로 늘릴 것이라고 발표했다. 장관에 따르면 호주는 앞으로 몇 주간 안에 70만 회분을 바로 전달할 것이다. 
 

양국 장관도 베트남동해 문제에 대해 의견과 입장을 교류했는데 유엔 해양법협약(UNCLOS 1982)을 포함한 국제법률을 근거로 분쟁을 평화적으로 해결해야 할 것으로 강조했다. 



아세안 국방장관회의(ADMM), 지역의 안보 문제에 대한 신뢰를 강화 
 

아세안 국방장관회의(ADMM)는 11월 10일 오전에 화상으로 진행됐는데 금년 아세안 의장국인 브루나이 제2 국방부장관이 이 회의를 주재했다.
 

11월 10일 오전에 아세안-한국 국방장관회의가 화상으로 개최됐다. 금년 아세안의장국인 브루나이 제2 국방부 장관과 서욱 한국 국방부 장관은 이 회의를 공동으로 주재했다. 베트남공산당 정치국원, 중앙군사위원회 부서기 겸 국방부 장관인 판반장(Phan Văn Giang,)대장은 베트남의 대표단장으로 이날 회의에 참석하였다. 

11월 10일 오후에 아세안국방장관회의의 기계로 아세아-호주 국방부장관회의는 화상으로 진행됐다. 

림 족 호이(Lim Jock Hoi)아세안 사무총장, 아세안 회원국 국방부 장관, 그리고 베트남공산당 정치국원, 중앙군사위원회 부서기 겸 국방부 장관인 판반장(Phan Văn Giang,)대장도 이번 회의에 참석했다. 
 

개막 연설에서, 브루나이 제2 국방장관은 2021년 아세안 의장국 임기동안 아세안 회원국들이 적극 지원하고 코로나-19 팬데믹 상황 속에 회원국들이 국방협력을 지속적으로 유지하는데 이에 대한 기쁨을 표했다. 




11월 10일  오전 하노이에서 국방부 장관인 판반장(Phan Văn Giang)대장과 베트남 고위 국방대표단은
화상으로 진행된 아세안 국방장관회의에 참석하였다.

사진: 베트남통신사/쫑득(Trọng Đức)



아세안 국방장관회의에 참석하는 국방부 장관인 판반장 대장의 모습

사진: 베트남통신사/쫑득(Trọng Đức)



화상으로 진행된 아세안 국방장관회의

사진: 베트남통신사/쫑득(Trọng Đức)



베트남 고위 국방대표단의 모습

사진: 베트남통신사/쫑득(Trọng Đức)



11월 10일 오전에 화상으로 열린 아세안-한국 국방장관회의

사진: 베트남통신사/쫑득(Trọng Đức)



아세안-한국 국방장관회의에 참석하고 있는 국방부 장관인 판반장 대장의 모습

사진: 베트남통신사/쫑득(Trọng Đức)
 


서욱 한국 국방장관은 화상으로 진행된 아세안-한국 국방장관회의에 참석했다.

사진: 베트남통신사/쫑득(Trọng Đức)



국방부 차관인 황쑤언찌엔(Hoàng Xuân Chiến)상장은 베트남대표단장으로
11월10일 오후에 화상으로 열린 아세안-호주 국방장관회의에 참석하였다.

사진: 베트남통신사/쫑득(Trọng Đức)



아세안-호주 국방장관회의

사진: 베트남통신사/쫑득(Trọng Đức)
 

이날 자리에서 브루나이의 참석대표는 15차 아세안국방장관회의 및 8차 아세안국방장관회의 플러스(2021년 6월부터) 이후 협력에 대해 공유했으며 아세안 국방장관회의 15주년의 기계로 아세안 국방장관회의의 전략방향에 대한 입장을 공유했다.
 

베트남 대표단장으로, 판반장 대장은 지난 15년간 아세안에서 전략, 국방, 안보 문제에 대한 국방장관 차원의 대화와 협의의 틀을 만들고 신뢰도를 높이고 베트남 동해 문제를 포함한 지역 안보 문제에 대한 전반적인 인식을 구축하는데 기여해 온 아세안 국방장관회의의 역할을 확인했다.
 

구체적으로, 2011년 인도네시아에서 열린 아세안 국방장관회의부터 베트남 동해 분쟁은 지역의 공동적인 문제로 인식돼서 항상 논의되고 아세안 국방장관회의의 공동성명의 한 냉용으로 됐다.
 

항해의 안정과 안보 보장 및 항공의 자유가 전 세계 모든 국가의 이익을 강조하는 판반장 대장에 따르면 아세안은 베트남 동해에 대한 입장을 굳게 지켜야 하기 필요한데 유엔 해양법협약(UNCLOS 1982)을 포함한 국제법률을 근거로 분쟁을 평화적으로 해결해야 하며 국제법률을 준수하여 약속하는데 강력히 촉진한다. 또는 책임감 있고 자제해서 긴장하고 복잡한 상황으로 되지 않도록 행동해야 한다. 그리고 베트남동행 당사국 행동선언(DOC)를 충분하고 효과적으로 시행하며 베트남동해에 관한 '행동준칙(COC)'를 채택하기 위해 빨리 협상하기 촉진하는데 국제법률과 1982 유엔 해양법협약(UNCLOS 1982)을 적용해야 한다. 

11월 10일 오후에 캄보디아로 2022 아세안 국방장관회의의 (ADMM 2022)의 의장직을 인수하는 전달식은 화상으로 진행됐다. 아세안 회원국 국방장관들과 림 족 호이 아세안 사무총장이 이날 자리에서 참석했다. 중앙당 집행위원회 위원, 국방부 차관인 황쑤언찌엔(Hoàng Xuân Chiến)상장은 베트남대표단장으로 참석했다. 



코로나-19 팬데믹에 대해, 베트남 대표단장은 아세안국방장관회의는 뉴노멀 상황과 잘 적응할 있고 팬데믹을 통제하기 위해 노력하는데 강조했다. 또는, 뉴노멀 상황과 잘 적응하여 준비 돼 있으며 경제-사회 회복 보장하기 위해 조금씩 한 단계 씩으로 개방하고 있다고 밝혔다./.




베트남통신사/베트남픽토리알(VNP)

번역: 민투(Minh Th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