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12/2019 07:57 GMT+7 Email Print Like 0

아세안의 미세먼지 오염에 대한 대응

캄보디아 씨엠립에서 열린 제15차 아세안 환경장관회의(AMME 15)와 제15차 아세안총회(ASEAN)에서는 여러 환경문제에 대한 지역들의 환경보호와 협력과 더불어 특히 환경 지속가능성에 대한 우선순위로 된 조치들과 긍정적인 성과와 진보를 확인할 수 있었다. 그밖에도 지역간 환경 협력을 더욱 촉진하기로 하였다.

지난 10월 캄보디아 시엠립에서 열린 회의에서 아세안 회원국 환경부장관들은 동남아시아의 다양한 아세안 국가들에 영향을 미치는 최근 오존현상과 미세먼지 현상에 대한 심각성과 지리적 확산에 대해 우려를 표시했다. 그들은 2020년까지 깨끗한 아세안이라는 목표를 위해 국경을 초월한 대기 오염과 관련된 ASEAN 협정의 이행을 검토하고 ‘월경성 대기오염 아세안협정(AATHP)’등 아세안 협력에 대한 로드맵을 효과적으로 이행하기 위한 국가적 노력과 지역 협력을 그들의 약속을 통해 재확인했다. 장관들은 또 이날 아세안-일 환경협력 장관회의와 제16차 아세안+3환경장관회의에서 일본과 플러스3국(중국, 일본, 대한민국) 관계자들을 만나 생물다양성 기후 등 분야에서의 향후 전략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장관들은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에 제25차 당사국총회(COP25)의 성공적인 결과를 기대했다. 또는 12월 칠레 산티아고에서 열린 유엔 기후변화협약(UNFCCC)에 아세안 기후변화에 관한 공동선언문 COP25을 지지했다.


제15차 아세안 환경장관회의(AMME 15)와 제15차 아세안회의는

캄보디아 시엠립에에서 개막됐으며 대기 오염에 대한 아세안 공동의 해결책을 채택하였다.
사진: VNA


조코 위도도 인도네시아 대통령(왼쪽)이 9월 6일에 남수마트라 산불 지역을 점검했다.
사진: AFP/VNA


9월 16일 인도네시아 캄파르 숲에서 산불과 싸우고 있다.
사진: AFP/VNA


2018년 6월 1일 인도네시아 중부 자바 카랑가냐르에서 본 메라피 화산

사진: AFP/VNA


하노이에서는 출퇴근시간의 교통량이 대기오염의 주된 원인이다.

사진: 꽝꾸엣(Quang Quyết)/VNA


하노이 사람들은 도로에 있는 동안 특별한 오염 방지 마스크를 사용한다.

사진: 단 람(Danh Lam)/VNA


산불로 인한 연기 때문에 호흡기 염증을 앓고 있는 어린이가 9월 15일 인도네시아 리아의 한 의료 센터에서 치료 받고 있는 모습

사진: THX/VNA


9월 11일 인도네시아 산불로 인한 연기가 쿠알라룸푸르를 집어삼켰다.

사진: AFP/VNA


인도네시아 남수마트라 오간일리의 산불에 헬기가 물을 쏟아붓고 있다.

사진: AFP/VNA

쩐홍하(Trần Hồng Hà)자연자원환경부 장관에 따르면 베트남은 연기 및 미세먼지 오염을 대처하는데 적극적이다. 베트남은 2020년까지 대기질 관리와 관련된 국가 조치계획을 채택했으며 2025년에는 총리의 승인을 받았다. 이 계획은 2020년 구체적인 목표를 설정하기로 하였다. 여기에는 이산화황(SO), 질소 다이옥사이드(NO2) 및 일산화탄소(CO)를 포함한 환경기준 먼지 및 가스 처리 공장의 80%와 발전소, 시멘트 공장의 80%, 연속체를 설치하는 철강, 화학 및 비료 공장의 70%가 포함된다. 환경 및 배출물 재고에 대한 기술 표준에 의한 배출물 모니터링 시스템도 설치할 것이다. 

베트남은 대도시 산업 에너지 건설 교통 등 주요 배출원에서는 PM10(직경 10마이크로미터 이하)과 PM2.5(직경 2.5마이크로미터 이하)로 줄이기 위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
 

기사: 베트남픽토리알(VNP)종합

사진: 베트남통신사(TTXV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