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12/2019 11:20 GMT+7 Email Print Like 0

아세안과 한국관계의 중요한 이정표

응웬쑤언푹(Nguyễn Xuân Phúc)총리 내외는 대한민국과 아세안 간의 대화관계 수립 3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개최된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및 제1차 한-메콩 정상회의를 참석하기 위해 2019년 11월 24일부터 28일까지 한국을 공식방문 하여 베트남-한국의 전략적동반자관계를 포함한 아세안-한국의 관계를 더 긴밀하게 맺는것이 중요하다는걸 다시 한번 강조하였다.

이번 정상회의는 복잡하고 예측하기 힘든 세계 및 지역의 정세의 배경 속에서 진행됐다. 그러나 아세안은 단결-통합을 지속하여 유지하며 ‘지속 가능한 협력관계 강화’라는 정신으로 긍정적인 결과를 얻었다. 1989년에 수립된 아세안은 현재까지 한국과수많은 좋은 협력 관계를 만들어왔다. 2010년 양측은 전략적동반자관계로 상호 관계를 격상시켰으며 새로운 협력의 길을 열었다.


응웬쑤언푹(Nguyễn Xuân Phúc)총리와 베트남정부 고위대표단이
대한민국과 아세안 간의 고위급관계 수립 30주년 기념을 계기로 개최한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의 제1차 회의를 참석하고 있는 모습.
사진: 통느엇(Thống Nhất)/베트남통신사(TTXVN)


제1차 한-메콩 정상회의에 참석하고 있는 응웬쑤언푹 총리의 모습.
사진: 통느엇(Thống Nhất)/베트남통신사(TTXVN)


제1차 한-메콩 정상회의에 참석하고 있는 응웬쑤언푹 총리의 모습.
사진: 통느엇(Thống Nhất)/베트남통신사(TTXVN)


“한-아세안 CEO 써밋”개막식에서 발표하고 있는 응웬쑤언푹 총리의 모습
사진: 통느엇(Thống Nhất)/베트남통신사(TTXVN)


한-아세안 정상회의에 참석한 응웬쑤언푹 총리, 문재인 한국 대통령 및
아세안 정상들이 '혁신성장 쇼케이스(Innovation Showcase) 2019'에 참석하고 있는 모습.

사진: 통느엇(Thống Nhất)/베트남통신사(TTXVN)
 

응웬쑤언푹(Nguyễn Xuân Phúc)총리를 환영하는 문재인 한국 대통령의 모습.
사진: 통느엇(Thống Nhất)/베트남통신사(TTXVN)


문재인 한국 대통령과 회담을 갖은 응웬쑤언푹(Nguyễn Xuân Phúc)총리의 모습
사진: 통느엇(Thống Nhất)/베트남통신사(TTXVN)


베트남 교통부와 한국 해양수산부, 교육부간 해양 분야 및 선원 교육프로그램 협력에 대한
양해각서 서명식에 참석한 응웬쑤언푹 총리와 문재인 한국 대통령의 모습

사진: 통느엇(Thống Nhất)/베트남통신사(TTXVN)


베트남과 한국 간의 이중과세방지협정 개정의정서 서명식에
임석하는 응웬쑤언푹 총리와 문재인 한국대통령의 모습.

사진: 통느엇(Thống Nhất)/베트남통신사(TTXVN)


응웬쑤언푹 총리는가 문희상 한국 국회의장과의 면담했다.
사진: 통느엇(Thống Nhất)/베트남통신사(TTXVN)


응웬쑤언푹 총리는가 이낙연 한국 총리와의 만남을 가졌다.
사진: 통느엇(Thống Nhất)/베트남통신사(TTXVN)


응웬쑤언푹 총리가 통룬 시술릿 (Thongloun Sisoulith)라오스 총리와의 만남을 가졌다.
사진: 통느엇(Thống Nhất)/베트남통신사(TTXVN)

30년이라는 세월간 한국과 아세안은 모든 분야와 연관하여 협력 관계를 적극적으로 발전시켜왔는데, 특히 경제 및 인민교류 분야에서 도드라졌다. 한국 정상들은 한국이 지역에서 중심적으로 아세안의 역할을 지지하고 있다는 걸 여러 번 강조하였으며 한국은 아세안이 제안하는 협력체제를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취임한 후 문재인 한국 대통령은 아세안과의 관계를 강화기 위해 ‘신남방정책’을 발표하였다. 이를 통해 아세안과의 관계를 강화하고 확대하고자 하는 한국의 큰 기대를 보여줬다. 아세안은 현재 한국의 제2의 무역파트너이며  한국은 아세안에서 제5의 무역파트너이다. 한국과 아세안 간의 대화관계 수립 30주년 기념을 계기로 개최된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는 30년간 아세안과 한국의 협력 결과를 평가하고 향후 30년간 협력전략 방향을 강화시키는데 매우 중요한 시점이다.

메콩 국가들과 한국간의 협력은 '상호번영을 위한 한-메콩의 포괄적인 협력관계'를 바탕으로 수많은 중요한 결과를 보여주었다. 메콩 지역은 한국의 포괄적인 대외정책 속에서 중요한 역할로 점점 발전됐다. 2019년 9월에 문재인 한국대통령이 제시한 ‘한국-아세안 협력을 위한 비전’은 ‘경험 공유를 통한 번영’, ‘지속 가능한 발전을 통한 번영’, 그리고 ‘포관적인 연결을 통한 번영’ 등 3가지 아젠다를 중요한 기점으로 집중할 것이다. ‘공동 번영을 위한 상호 미래 협력’을 주제로 제1차 한-메콩 정상회의는 현재까지의 협력결과에 대해 평가하고 문재인 대통령이 제시했던 ‘한국-아세안 협력을 위한 비전’을 포함한 앞으로의 협력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부산 에코델타 스마트시티 착공식에 참석한 응웬쑤언푹 총리의 모습
사진: 통느엇(Thống Nhất)/베트남통신사(TTXVN)


응웬쑤언푹 총리와 베트남정부 고위대표단이 부산시 부산국제항 시찰하였다.
사진: 통느엇(Thống Nhất)/베트남통신사(TTXVN)
 

 '인베스트 아세안 2019'에서 베트남 부스를 방문하는 응웬쑤언푹 총리와 베트남정부 고위대표단의 모습
사진: 통느엇(Thống Nhất)/베트남통신사(TTXVN)


최영주 한-베 친선협회 회장을 접견하는 응웬쑤언푹 총리의 모습
사진: 통느엇(Thống Nhất)/베트남통신사(TTXVN)


비엣젯항공의 달랏, 껀터, 냐짱, 푸꾸옥 등에서 서울 직항 노선을  개설하는 계획 발표식에 
참석하는 응웬쑤언푹 총리와 행사참가 대표들의 모습.

사진: 통느엇(Thống Nhất)/베트남통신사(TTXVN)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을 접견하는 응웬쑤언푹 총리의 모습
사진: 통느엇(Thống Nhất)/베트남통신사(TTXVN)
 

인사하러 온 정의선 현대자동차 부회장을 접견하는 응웬쑤언푹 총리의 모습
사진: 통느엇(Thống Nhất)/베트남통신사(TTXVN)
 

응웬쑤언푹 총리가 박원순 서울시장을 접견하였다.
사진: 통느엇(Thống Nhất)/베트남통신사(TTXVN)

베트남과 한국의 발전되고 있는 관계는 양국 정상의 상호 방문 및 고위급 접촉을 통해 활발히 강화 됐다. 한국은 베트남을 ‘신남방정책’의 중심적인 파트너로 정하여 다각 포럼 및 국제기구에서 베트남과의 긴밀하고 효율적으로 협조하여왔다. 양국 간의 경제협력은 특히 가장 활발히 발전되고 있는데 한국은 베트남의  최고 경제파트너 중에 하나다. 베트남-한국 경제협력 및 과학기술협력에  대한 정부간 위원회, 원자력-에너지-공업 분야 협력에 대한 장관급 공동위원회 등 협력체제을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있다. 최근 몇 년간 베트남에는 한국관광객이 제일 많은 것으로 발전 됐다. 그리고 교육, 과학기술, 농업, 노동 등 분야의 협력관계 다양한 좋은 결과를 얻었다./.
 

기사: 베트남픽토리알 종합(VNP)

사진: 베트남통신사(TTXV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