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10/2021 08:10 GMT+7 Email Print Like 0

Yuki Urushihara, 베트남에서 트럼펫 연주에 대한 사랑을 퍼뜨리다

일본에서 자랐고, 독일에서 음악을 공부했지만 베트남에서 활동하며 연주하면서 사회에 기여하는 것을 택한 Yuki Urushihara 트럼펫 연주자가 자신의 트럼펫을 가지고 베트남 여러 곳에서 트럼펫을 연주하며 트럼펫에 대한 사랑을 전파하는데 기여하고 있다. 

최근 Goethe 라는 주베트남 독일문화원은 ‘20세기의 음악’음악회를 주재하며 이 음악회에 베트남과 독일의 연주자들이 세계 불후의 명작을 연주하는 것을 통해 코로나-19 팬데믹을 함께 퇴치시키고 전 세계 사람의 우정을 연결한다는 메시지의 공연을 펼치고 있다. 이 프로젝트 참여자로 Yuki Urushihara 트럼펫 연주자가 관객을 위하여 동료들과 함여 아주 의미가 깊은 작품을 연주했다. 베트남 '20세기의 음악' 음악회에서 불후의 명작을 연주하는데 이는 그에게 여러 가지의 감정과 환상적인 승화를 갖게 만들었다. 그는 여러 가지의 체험을 통해 여러 관점에 대해 더 깊은 시선을 가지게 되어 실내악의 성장에 대해 개선할 수 있었다.
 

음악에 대한 재능과 열정을 갖고 있는 Yuki Urushihara 연주자는 베트남에서 음악활동을 적극적으로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는 Sun Symphony 악단에서 트럼펫을 담당하고 있으며 하노이 Inspirito 교육과개발센터에서 강의하고 Hanoi Brass Week(베트남에서 트럼펫 연주하는 외국인 동아리)의 회원이기도 하다. Yuki Urushihara 연주자는 예술분야에 활동하는 가정에서 태어나고 자랐는데 그의 부모는 일본에서 유명한 첼로 및 바이올린 연주자이다.
 

그에 따르면 어렸을 때부터 그의 어머니가 독일 Berlin 악단의 작품을 들어줘서 독일의 음악이 항상 그의 마음속에 자리잡게 되었다. 어린 시절부터 독일 음악선생님에게 교육을 받았다. 이 음악선생님은 일본에 와서 클래식 음악교실을 열었는데 이를 통해 어린 Yuki Urushihara 연주자의 음악 열정이 깨어났다. 선생의 교육을 덕분에 그는 독일로 유학하게 됐다. 그의 독일과 인연은 거기부터 시작됐는데 독일에도 음악에 대한 열정을 더 깊게 새기게 되었고 성장시켰다. 



Yuki Urushihara 트럼펫 연주자

(2021년 5월)



Yuki Urushihara 트럼펫 연주자는 베트남에서 거주하고 활동하는 사람들과 트럼펫에 대한 열정을 자주 교류한다. 



동료와 함께 연습하고 있는 Yuki Urushihara 트럼펫 연주자의 모습
 

공연 전에 Hanoi Brass Week 밴드 회원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Yuki Urushihara 트럼펫 연주자의 모습
 

Yuki Urushihara 연주자는 처음 베트남으로 왔었을 때의 추억을 잊지 못했다. 수많은 베트남 사람들이 트럼펫에 대해 잘 모르거나 색소폰과 착각했었다. 월래 트럼펫은 군예식 및 종교예식 때 주로 쓰는 악기 때문에 대도시에서 시민들이 연주하거나 보기 쉽지 않다. Yuki Urushihara 연주자는 2018년부터 하노이에 와서 생활 및 근무를 시작했다. 그는 대도시에서 트럼펫 연주에 관심이 있는 모임을 만들어 트럼펫에 대한 열정을 대중에게 퍼지게 하고 싶었다. 그는 트럼펫 연주법을 교류도 하고 좋아는 사람들을 직접 가르치기도 한다. 그래서 그와 친구들은 트럼펫 연주자를 대상으로 밴드를 창립하기로 했다. 이 밴드는 ‘트럼펫의 소리를 통해 베트남 음악을 이해하고 새로운 작품을 만들어 음악언어로 새로운 감정을 준다'라는 메시지를 대중에게 전달하기 위해 활동하고 있다.
 

Yuki Urushihara 연주자와 'Hanoi Brass Week'이라는 이 밴드는 Masterclasses이라는 수업을 열어 베트남에서 거주 및 생활하는 베트남사람 및 외국인 대상으로 트럼펫 연주법을 가르친다. 이 수업에는 트럼펫에 관심이 있고 연주법을 배우고 있는 사람들이 모인다. 이 수업의 강사는 Berlin State Opera, the Deutsche Oper, Lübeck Philharmonic Orchestra, Deutschlandradio Kultur, Chicago Symphony Orchestra 등 세계 유명한 악단 출신의 인기가 많은 연주자들이거나 독일 Rostock 음악아카데미의 경험이 많은 강사들이다. 매일매일 우연히 잡히는 미니 음악회를 열어 학생들에게 무대에서 진짜 연주자처럼 연주하는 경험을 준다.



도누언(Đỗ Nhuận)작사의 ‘베트남, 나의 고향(Việt Nam quê hương tôi)’이라는 작품을
연주하고 있는 Yuki Urushihara 트럼펫 연주자의 모습



야외공연에 밴드와 함께 연주하고 있는 Yuki Urushihara 트럼펫 연주자의 모습



‘20세기의 음악’ 음악회에서 Yuki Urushihara 연주자의 공연
 


‘20세기의 음악’ 음악회에서 트럼펫 밴드와 함께 공연하고 있는Yuki Urushihara 연주자의 모습
 


Yuki Urushihara 연주자가 ‘20세기의 음악’ 음악회에서 도누언(Đỗ Nhuận)작사의 ‘
베트남, 나의 고향(Việt Nam quê hương tôi)’이라는 작품을 연주하는 밴드를 지휘한다. 


Yuki Urushihara 연주자가 트럼펫 음악에 대해 알리기 위해 항상 관람객과 이야기를 즐겁게 나눈다. 
 

그는 베트남 더 많은 사람에게 트럼펫의 소리와 정화를 퍼져서 이 악기를 통해 즐거움을 찾아낼 수 있기를 희망한다. 그리고 베트남에서 거주 및 근무하는 외국인과 함께 트럼펫에 대한 열정을 나누고 싶어 한다. 그와 베트남 연주자들과 함께 베트남 전통 연가를 연구해서 트럼펫으로 연주했으며 트럼펫의 소리를 통해 일상생활의 아름다움과 '살기 좋은 하노이를 위하여', '베트남의 아름다움' 등에 대한 아름다움을 연결시키는 작품을 만드는데 기여했다./.
 

기사: 빅번(Bích Vân)

사진: 타잉장(Thanh Giang)

번역: (Minh Th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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