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기간 롱머이(Rồng Mây) 유리다리와 오꾸이호(Ô Quy Hồ) 관광지, 딱띤(Tác Tình) 폭포 등 기존의 유명 명소뿐만 아니라, 빠콤(Pá Khôm)만과 따자(Ta Gia)만의 수려한 경관, 그리고 산탕(San Thàng) 재래시장의 이색적인 풍경들이 관광객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라이쩌우성 관광의 매력을 널리 알렸다.
라이쩌우성 문화체육관광청 쩐 마인 훙(Trần Mạnh Hùng) 청장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앞으로 라이쩌우성 문화체육관광업은 지방의 관광 상품을 전면 재점검하고, 지역 사회 기반 관광 발전 과정에서 다양한 활동을 확대해 나갈 예정입니다. 특히 각 민족 공동체의 문화 체험 활동을 더욱 다채롭게 운영할 계획이고요. 또한, 지역 사회 기반 관광지들을 인상적인 관광 상품으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방향을 설정하는 데 주민들을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둘 것입니다. 아울러, 각 지역 사회 기반 관광지는 지방 관광 상품의 홍보와 소개를 위한 정보 제공에 있어 디지털 전환의 적용을 한층 강화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