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전시 공간은 故 응웬푸쫑 당서기장이 작성해 공산 잡지에 게재한 글과 책이 포함된 40개의 작품을 방문객들에게 소개한다. 이를 통해 당서기장이 당과 인민에게 남겨준 유산들에 담은 아름다운 가치를 전파하는 데 기여한다. 다낭사범대학에 재학 중인 호 꾸인 터(Hồ Quỳnh Thơ) 씨는 이 문화 공간을 관람하고 다음과 같이 소감을 나눴다.
“이 문화 공간을 통해서 사람들은 故 응웬푸쫑 당서기장의 역할을 더 잘 알게 될 수 있습니다. 이는 또한 날마다 더 힘쓰고, 좋은 경험과 과제를 도출할 수 있는 좋은 자리가 되기도 합니다. 대학생으로서 저는 열심히 공부하고 다양한 지식을 쌓아 가면서 유익한 프로그램들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