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코포니의 날(3월 20일)을 맞아 2년 한 번씩 열리는 ‘프랑코포니 주말’ 축제는 프랑스 언어 문화권 속 국가들이 프랑스에 모여서 음악, 음식, 문학, 민속놀이 등을 통해 자민족의 전통문화를 홍보하는 자리이다.
올해 축제에서는 프랑코포니의 많은 국가와 지방을 대표하는 약 40개 부스가 설치됐다. 명예 내빈으로 참여한 주프랑스 베트남문화원은 아오자이, 논라(nón lá) 모자, 어린이를 위한 민속 장난감 등의 전시를 통해 국제 사회에 베트남의 이미지와 관광지를 홍보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