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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코포니 주말’ 축제, 베트남 명예 내빈으로서 참여

3월 23일과 24일 이틀간 파리 동쪽에서 50km 떨어진 예블레스(Yèbles)에서 ‘프랑코포니 주말’ 축제가 개최돼, 1천여 명의 참가자를 유치했다. 이번 행사에는 베트남 대표단이 명예 내빈으로서 참여했다.

프랑코포니의 날(3월 20일)을 맞아 2년 한 번씩 열리는 ‘프랑코포니 주말’ 축제는 프랑스 언어 문화권 속 국가들이 프랑스에 모여서 음악, 음식, 문학, 민속놀이 등을 통해 자민족의 전통문화를 홍보하는 자리이다.

올해 축제에서는 프랑코포니의 많은 국가와 지방을 대표하는 약 40개 부스가 설치됐다. 명예 내빈으로 참여한 주프랑스 베트남문화원은 아오자이, 논라(nón lá) 모자, 어린이를 위한 민속 장난감 등의 전시를 통해 국제 사회에 베트남의 이미지와 관광지를 홍보했다.

베트남픽토리알/베트남라디오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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