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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코포니 주말’ 축제, 베트남 명예 내빈으로서 참여

3월 23일과 24일 이틀간 파리 동쪽에서 50km 떨어진 예블레스(Yèbles)에서 ‘프랑코포니 주말’ 축제가 개최돼, 1천여 명의 참가자를 유치했다. 이번 행사에는 베트남 대표단이 명예 내빈으로서 참여했다.

프랑코포니의 날(3월 20일)을 맞아 2년 한 번씩 열리는 ‘프랑코포니 주말’ 축제는 프랑스 언어 문화권 속 국가들이 프랑스에 모여서 음악, 음식, 문학, 민속놀이 등을 통해 자민족의 전통문화를 홍보하는 자리이다.

올해 축제에서는 프랑코포니의 많은 국가와 지방을 대표하는 약 40개 부스가 설치됐다. 명예 내빈으로 참여한 주프랑스 베트남문화원은 아오자이, 논라(nón lá) 모자, 어린이를 위한 민속 장난감 등의 전시를 통해 국제 사회에 베트남의 이미지와 관광지를 홍보했다.

베트남픽토리알/베트남라디오방송

베트남 2026년 110월 수출입 총액 1조 달러 돌파

베트남 2026년 1~10월 수출입 총액 1조 달러 돌파

베트남 상공부에 따르면 2026년 1~10월 베트남 수출입 총액이 1조 100억 달러를 넘어 사상 처음으로 1조 달러 선을 돌파했다. 같은 기간 수출액은 4,990억 달러로 27.4% 증가했으며, 한국을 비롯한 주요 시장에서 고른 성장세를 보이는 가운데 10월에는 68억 달러의 무역흑자를 기록해 2개월 연속 흑자 기조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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