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5일에 베트남과 러시아 간 경기, 7일에는 러시아-태국 간 경기, 10일에는 베트남과 태국 간 경기가 진행될 계획이다.
2024년 9월 FIFA Days 기간에 개최되는 이 친선 대회는 축구 애호가들로부터 큰 관심을 받을 뿐만 아니라, 오는 12월에 열릴 2024년 AFF CUP을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하는 베트남 남자 축구 대표팀에 있어 중요한 의미가 있는 행사로 보인다.
해당 친선 대회를 준비하기 위해 김상식 감독은 가장 우수한 선수들을 선발하고, 오는 8월 30일부터 소집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