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환한 보름달”을 주제로 2020년 중추절 행사를 개최한다

9월 17일부터 10월 4일까지 탕롱황성 유적지에서 하노이-탕롱유산보존센터는 “환한 보름달”을 주제로 2020년 중추절 행사를 개최한다.
이 행사는 고전적인 중추절의 아름다움을 소개하기 위한 것으로, 조직위원회는 여러 예술가들과 협력하여 20세기 초의 전통적인 등불을 복원 및 전시한다. 연구가 찐 바익(Trịnh Bách)씨를 비롯한 여러 예술가들은 잉어, 꽃게, 옥토끼 등 다양한 모양의 등불을 복원한다. 

이 행사에 참여하는 어린이들은 월병 만들기, 종이 등불, 별등, 토끼 등불 등 전통놀이 완구 만들기, 종이 가면 꾸미기 등 여러 가지 체험 활동과 사자춤 구경을 즐길 수 있다.
베트남픽토리알/베트남라디오방송

베트남 ‘방재의 날 80주년…기후위기 극복, 지역사회 연대가 핵심

베트남 ‘방재의 날’ 80주년…“기후위기 극복, 지역사회 연대가 핵심”

베트남이 ‘방재의 날’ 80주년을 맞아 국가 방재 주간을 선포하며 재난 대응을 위한 지역사회의 적극적인 동참과 연대를 촉구했다. 기후변화로 인해 자연재해가 점차 극단화되는 가운데, 베트남 정부는 재난 대응을 넘어 선제적 위험 관리와 적응을 통한 안전한 공존으로 방재 패러다임을 전환하고 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