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이비엔(Bùi Viện) 보행자 거리는 호찌민시에서 가장 번화한 야간 유흥 중심지이다. 사진: 쩐테퐁
10월 14일 호찌민시 관광국은 관광지 브랜드 홍보를 다양한 상품·서비스 및 실제 현장 체험과 긴밀히 연계한 '호찌민시 - 생생하게 살아 숨 쉬는 모든 체험' 홍보 프로그램을 공식 발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브랜드 정체성 표준화와 5대 핵심 관광 상품군 육성, 관광객의 여정을 지원하는 디지털 플랫폼 활용, ‘호찌민시 체크인 여정 - 360도 생생 체험’을 통한 관광지 간 연계 강화, 홍보대사와 함께하는 체험 행사, ‘2026 호찌민시 바이브런트 어워즈(Vibrant Award 2026)’ 개최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한다. 호찌민시는 이러한 사업을 통해 관광 목적지 브랜드 구축과 홍보 방식을 개선하고, 일관된 정체성과 경쟁력을 갖춘 도시 이미지를 확립할 계획이다. 또한 지역별 특성과 관광 상품, 체험의 다양성을 살려 호찌민시 관광의 가치를 높이는 데 힘쓸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