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굴 결과에 따르면 24일 하루 동안 전사자 유해 10구를 추가 발굴·수습했으며, 이 중 3구에서는 유품이 함께 발견되었다. 이로써 지난 10월 15일부터 24일까지 발굴팀이 발굴한 열사 유해는 총 101구로 늘어났으며, 이 가운데 25구에서 유품이 확인되었다.
앞서 6월 23일부터 10월 14일까지 레티리엥 공원에서는 열사 유해 731구가 발굴되어 추모식 및 안장식이 거행된 바 있다. 현재까지 발굴팀이 발굴·수습한 열사 유해는 개별 발굴 799구와 집단 묘역 8곳(A구역 2곳, B구역 6곳)에서 발굴된 33구를 포함해 총 832구에 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