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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인천 30개의 수출업자, 오는 4일에 베트남 수입업자와 만나

한국 인천시에서 온 30개의 수출업자들은 오는 4월 4일(목요일) 하노이에서 개최되는 2024년 베트남 하노이 시장 개척단 행사에서 베트남 수입업자들과 만남을 가진다.

이번 행사에서 인천시의 수출업자들은 다양한 고품질의 상품들을 베트남 수입업자들에게 소개한다. 이번에는 주로 △화장품 및 화장 기기 △산모 및 신생아 용품 △식품 및 건강식품 △가구 및 소비품 △의료용품 및 산업 용품 등의 품목들을 소개한다. 이번 행사에서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코트라) 하노이 무역관은 베트남과 한국 기업 간 약 200건의1대1 교역 활동을 마련한다.

인천은 한국의 광역시이자 한국과 세계의 중요 무역항이다. 또한 인천은 수출입 활동의 중심지로 여겨지며 베트남 수입업자들에게 많은 유리한 조건을 창출해 줄 수 있는 지역이다.

베트남픽토리알/베트남라디오방송

베트남-중국, 국경 마을 자매결연 10주년…평화‧우호의 국경선 구축

베트남-중국, 국경 마을 자매결연 10주년…평화‧우호의 국경선 구축

3월 16일, 베트남 동북부 해안 지방 꽝닌(Quảng Ninh)성 호아인모(Hoành Mô)면에서 베트남 끄어커우(Cửa Khẩu) 마을과 중국 광시(廣西) 좡족 자치구 팡청강(防城港)시 팡청(防城)구 둥중(峒中)진 둥중 마을 간의 국경 양측 마을 자매결연 10주년 결산 프로그램이 개최되었다. 이번 행사는 제10차 베트남-중국 국경 국방 우호 교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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