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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아세안과 디지털 통상협정 체결 제안

9월 13일 한국은 변화하고 있는 글로벌 경영 환경에 적응하기 위한 아세안 디지털 통상협정 체결에 대해 아이디어를 제안했다. 이는 여한구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이 아세안 경제장관회의에서 제안한 바이다.
회의에서 여한구 본부장은 뉴질랜드, 칠레, 싱가포르가 참여하는 디지털 경제동반자협정(DEPA)와 마찬가지로 아세안 디지털 통상협정 추진을 위한 공동 연구를 진행하기 원한다고 밝혔다.  

한국과 아세안 각국 통상장관들은 코로나19로 인한 경제난을 극복하기 위해 통상관계를 긴밀히 유지하고 변이 바이러스의 출현에 대응하기 위한 공동의 노력을 기울이기로 약속했다. 양측은 기후변화 대응에 협력하기로 했으며, 환경 관련 규정이 자유무역에 새로운 장벽이 되는 것을 막는 데 동의했다.
베트남픽토리알/베트남라디오방송

다낭 국제금융중심지, 출범 2개월 만에 12개 투자자 공식 회원 등록 완료

다낭 국제금융중심지, 출범 2개월 만에 12개 투자자 공식 회원 등록 완료

한국인 관광객들에게 널리 알려진 베트남 중부 지방 다낭(Đà Nẵng)시의 다낭 국제금융중심지는 운영 개시 2개월 만에 기관 및 투자자들로부터 회원 가입을 희망하는 85건의 투자의향서를 접수했다. 현재까지 12개 투자자가 회원 등록 증명서를 발급받았으며, 11개 투자자에게는 투자의향 승인서가 교부되었고, 나머지 9개 투자자는 등록 서류를 보완 중이다. 다낭 국제금융중심지 운영기관은 금융 기관 및 국제기구들이 투자 환경, 회원 등록 절차, 영업 인허가 등을 파악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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