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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즈엉, 2022년 당근 250톤 첫 수출

 1월 11일 오전 하이즈엉성은 2022년 한국으로 첫 당근 수출을 했다. 당일 수출량은 250톤이며, 1월 12일에는 약 375톤을 수출할 예정이다. 기업들은 한국 시장을 비롯해 하이즈엉성 당근 수출에 많은 청신호가 켜지고 있다고 평했다.
흥비엣(Hưng Việt) 농산물 주식회사 대표는 2022년 한국과 말레이시아로 당근 105톤을 첫 수출했다고 밝혔다. 베트남 아메이 주식회사도 한국에 당근 100톤을 수출했다.

수확 이후 현재까지 흥비엣은 당근 300톤, 베트남 아메이는 200톤을 수출했다. 주요 시장은 한국이며, 중동과 말레이시아가 그 뒤를 잇고 있다. 기업의 당근 매입가는 전년 동기 대비 30% 인상되었다.

베트남픽토리알/베트남라디오방송

베트남, 美 기업과 기술·혁신 협력 러브콜…투자 환경 개선 박차

베트남, 美 기업과 기술·혁신 협력 러브콜…“투자 환경 개선 박차”

3월 30일 오후 수도 하노이(Hà Nội)에서 응우옌 타인 응이(Nguyễn Thanh Nghị) 당 중앙정책전략부장은 대니얼 J. 크리튼브링크(Daniel J. Kritenbrink) 전 주베트남 미국 대사이자 아시아그룹(TAG) 이사회 임원을 접견했다. 이 자리에서 부장은 베트남이 기술, 경영 및 혁신 분야에 강점을 지닌 미국 기업들의 지속적인 베트남 투자 확대를 환영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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