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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시와 다낭시, 베트남 영화 28개 무료 상영

제23차 베트남 영화제 기념 영화 주간에 11월 13일~19일 하노이시와 다낭시에서 ‘다오, 퍼 그리고 피아노’(Đào, phở và piano; 까쭈(ca trù) 예술인, 쌀국수 그리고 피아노), ‘앰 바 찐’(Em và Trịnh, 나 그리고 찐 꽁 선(Trịnh Công Sơn) 작곡가), ‘냐 바 느'(Nhà bà Nữ, 영어 제목: The House Of No Man), ‘홍 하 느 시’(Hồng Hà nữ sĩ, 홍하 여 시인), ‘글로리어스 애쉬스’(Glorious Ashes, 화려한 잔재) 등이 무료로 상영된다.

이번 상영되는 28개 영화는 다양한 장르와 주제를 다루는 작품이고, 그중 많은 영화가 11월 21일~25일 동안 달랏시에서 열릴 제23차 베트남 영화제 시상식 후보작 명단에 속해 있다.

이 영화들은 하노이 바띤(Ba Đình)군 랑하(Láng Hạ)거리 국립영화관과 다낭시 문화 영화센터에서 상영된다.

베트남픽토리알/베트남라디오방송

외신이 주목한 베트남 선거…전 국민이 참여한 ‘조국의 축제

외신이 주목한 베트남 선거…전 국민이 참여한 ‘조국의 축제’

지난 3월 15일, 다수의 국제 통신사와 언론 매체들이 베트남의 제16대 국회의원 및 2026~2031년 임기 각급 인민의회 의원 선거 소식을 대대적으로 보도했다. 외신들은 이번 선거를 제14차 베트남 공산당 전국 대표대회 이후 치러지는 중대한 정치적 행사이자, 새로운 단계의 경제‧사회 발전 목표를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배경 속에서 열린 핵심 행사로 규정했다. 동남아시아, 중동, 중국, 러시아, 쿠바를 비롯해 서방의 주요 언론 기관들이 이번 행사를 비중 있게 다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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