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프로그램은 대규모로 진행되며, 하노이시 대표를 비롯해 타이응우옌, 뚜옌꽝, 푸토, 선라, 자라이, 꽝응아이, 카인호아, 닥락, 후에시, 껀터시 등 10개 성·시의 대표들이 참여한다. 이번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베트남 소수민족 문화관광마을에 거주하는 장인과 소수민족 동포들이 직접 선보이는 예술 공연으로, 참석 대표들과 교류의 시간을 갖는다. 출범식 이후에는 바나족, 자라이족, 에데족, 따이족, 타이족, 자오족, 따오이족, 꺼뚜족, 크메르족 등 다양한 소수민족의 전통 예술을 소개하는 다채로운 공동체 문화 공연 및 교류 행사가 이어진다.
출범식의 일환으로 하노이시와 10개 성·시 간의 협조 규정 체결식과 함께 2026년 하노이 ‘베트남 문화의 날’ 호응 출범 의식이 진행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