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란치스코(Francis) 교황이 지난 4월 21일 선종(善終)하자 베트남 지도자들이 깊은 애도를 표하며 조의를 전했다.
구체적으로 팜밍찡 총리는 교황청 국무원장인 피에트로 파롤린(Pietro Parolin) 추기경에게, 부이 타인 선(Bùi Thanh Sơn) 부총리는 교황청 외교장관인 폴 리차드 갈라거(Paul Richard Gallagher) 대주교에게 조문을 보내며 애도의 뜻을 전했다.
호찌민(Hồ Chí Minh)시 관광국이 목적지 브랜드 홍보와 현장 체험형 상품을 결합한 ‘생생하게 살아 숨 쉬는 호찌민시’ 관광 홍보 프로그램을 공식 발표했다. 디지털 플랫폼과 5대 핵심 관광 상품군을 앞세워 도시의 독창적인 브랜드 가치와 글로벌 경쟁력을 한층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