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헝가리 민족’ 전자신문은 모든 분야에서 좋은 발전을 이루고 있는 헝가리-베트남 포괄적 동반자 관계를 강조하며 베트남의 혁신 성과들을 높이 평가하는 기사를 1월 18일 게재했다. 또한 베트남 정부의 획기적인 사고방식과 적극적으로 행동하는 정신이 국제 통합 과정에서 베트남을 발전시켜 나가는 데 기여하고 있다는 글을 실었다.
MagyarNemzet은 ‘베트남, 큰 기회를 조성한 나라’라는 기사를 19일에 실었다. 기사에서는 팜 밍 찡 총리의 공식 방문은 헝가리에 있어 아주 중요한 의미가 있고, 양측이 체결한 협력 문건들은 헝가리의 수출과 투자에 큰 기회를 안겨줄 것이라는 내용이 언급됐다.
베트남 외교부와 헝가리 외교무역부 간 협력 MOU 체결식에 공동 참석한 팜 밍 찡 총리와 헝가리 총리 |
한편 루마니아의 “Maramures의 소리’ 전자신문은 ‘지리적으로 멀지만 정서적으로 친근한 양국의 우정’이라는 기사를 통해 루마니아와 베트남 간 전통적 우호 관계를 강조하면서 독립과 평화를 애호하는 것이 두 민족의 공통점이라고 전했다.
또한 hotnews.ro, ground.news, lumea.ro, ziarulprofit.ro등 루마니아의 전자신문들도 팜 밍 찡 총리의 루마니아 공식 방문에 대한 많은 기사를 실었으며 베트남의 역할은 날이 갈수록 글로벌 공급망에서 중요해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Cotidianul신문은 베트남 공산당의 지도 하에 35여 년이 지난 베트남은 인상적인 성과를 달성해 냈다며, 이번 총리의 공식 방문은 양국 간 전통적 우호 관계를 더 증진해 나가는 데에 기여할 것이라는 글을 지난 20일에 게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