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의의 모습 (사진: VOV) |
팜 밍 찡 (Phạm Minh Chính) 는 지난 임기 동안 애국 운동이 국가적 위기를 극복하는 강력한 원동력이 되었다고 평가했다. 특히 △전 국민 코로나19 방역 협력 운동 △가건물 및 황폐한 집 철거 운동 △3,000km 고속도로 완공 운동 △인프라 발전 및 낭비 방지 절약 운동 △수해 지역 주택 복구를 위한 ‘꽝쭝 작전’ △평생 학습 운동 등을 주요 성과로 언급했다.
향후 추진 방향과 관련하여 총리는 지난 2025년 11월 제11차 전국 애국 운동 대회에서 제시된 9대 핵심 지침에 집중할 것을 주문했다. 여기에는 혁신, 경제‧사회 발전, 국방‧안보 강화, 문화 및 견고한 정치 시스템 구축 등이 포함된다. 특히 총리는 당면 과제로 ‘혁신 및 디지털 전환’ 운동을 전개할 것을 요구하며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발표하는 팜 밍 찡 (Phạm Minh Chính) (사진: VOV) |
“전국 애국 운동 대회와 제14차 베트남 공산당 전국 대표대회의 정신을 이어받아, 이제 우리는 혁신, 과학기술 발전, 디지털 전환 및 녹색 전환을 위한 경진 운동을 대대적으로 전개해야 합니다. 이는 국가의 빠르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두 가지 핵심 기둥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