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총리는 코로나19 방역을 위해 국방부에 2021년 중앙예산에서 1조 5천억 동을 추가 투입하기로 했다.
이러한 금액은 집단격리 대상 접수, 국경 지역 불법 입국자 통제, 지방 차원의 검사 및 방역 등 정부가 부여한 임무를 실시하고 규정에 따른 방역 전용 체제와 코로나19 방역에 들어가는 식비와 지원금에 충당하기 위한 것이다. 이러한 추가 재원의 관리와 지불은 관련 법률 규정에 따라 올바른 목적, 정확한 대상, 공개성, 투명성, 절약, 효율성을 모두 보장한다.
또 럼 당 서기장‧국가주석의 스리랑카 국빈 방문을 계기로 양국 간 다방면 파트너십이 한층 격상될 전망이다. 주베트남 스리랑카 대사는 이번 방문이 정치적 신뢰를 공고히 하고 무역, 기술, 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략적 협력을 강화하는 중대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