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의 모습 (사진: 베트남 통신사) |
해당 지수는 과학기술과 창조혁신을 기반으로 각 지역의 경제‧사회 발전 모델과 상황을 보여준다. 이를 통해 각 지역들과 전문가들은 과학기술 및 창조혁신을 기반으로 경제‧사회 발전을 위한 각 지방의 강점과 약점, 잠재적인 요소, 필수적인 조건 등을 분석할 수 있다. 이날 행사에서 과학기술부 후인 타인 닷(Huỳnh Thành Đạt) 장관은 베트남 정부가 2017년부터 세계지식재산기구(WIPO)의 세계혁신지수(GII)를 참고 자료로 사용해 왔으며 이를 통해 베트남의 영업 환경과 경쟁력을 개선하며 베트남 내 창조혁신을 촉진하는 정책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 발표된 결과에 따르면 하노이, 호찌민시, 하이퐁, 다낭, 껀터, 박닌, 바리어-중따우, 빈즈엉, 꽝닌, 타이응우옌 순으로 베트남 내 가장 높은 혁신 지수를 가진 10대 지역인 것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