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에서 팜밍찡 총리는 이 사업을 정해진 진도에 맞춰 진행한 베트남 전력공사(EVN), 베트남 송전공사(EVNNPT)와 모든 관계자들, 국민들의 노고와 결심을 치하했다.
또한 총리는 500kV 초고압 송전선 사업이 준공된 것은 향후 베트남의 각종 국가 핵심 건설 사업들 전개에 큰 힘을 실어줬다고 강조했다.
“꽝짜익-포노이 500kV 초고압 송전선 사업이 운영에 들어가는 것은 경제적, 정치적, 사회적 모든 측면에 특별한 의미를 가집니다. 이 사업은 국가의 에너지 안보 보장과 북부의 국지적인 정전 현상 극복 등에 기여하고 매년 약 300억 KWh 전력을 공급합니다. 이와 더불어 이 사업은 민족 대단결의 힘, 전 정치 시스템의 동참 그리고 어려운 지형과 불리한 날씨 상황에도 불구하고 끊임없이 노력한 수천 명의 기술자, 근로자, 자원봉사자의 정신을 보여줬습니다”.
또한 이날 총리는 각 부처, 기관들이 이 사업을 통해 경험을 도출해 향후 전개되는 각종 국가 핵심 건설 사업에 적용할 것을 요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