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행사에는 정부 및 비정부 기구 대표들, 사업가, 예술가, 운동선수, 베트남에 거주하는 일본 사람들과 많은 현주민들이 참여했다.
폐막식에서 응웬 반 선 (Nguyễn Văn Sơn) 호이안시 인민위원회 위원장은 “호이안 – 일본 문화교류 행사는 일본과 베트남에 많은 지방, 단체, 개인들로부터 관심을 끌어들이며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이 행사는 양국 간 서로 이해를 높이고 정서 및 우호 관계를 강화해 나가는 데에 도움이 됐읍니다. 이와 더불어 미래를 향해 나가기 위해 긴밀히 협력하여 어려움을 함께 이겨내자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싶습니다”다고 밝혔다.
행사 폐막식의 일환으로 ‘짜반(giã bạn, 친구 작별)”예술 프로그램이 진행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