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9일, 42명의 간호사, 기술자, 의사를 포함하는 하장(Hà Giang)성의 의료진이 코로나19 방역을 지원하기 위해 호찌민시로 떠났다. 의료진은 환자 검사, 치료, 접촉자 추적, 코로나19 검체 채취 등 임무를 담당한다.
7월 29일 빈딘(Bình Định)성은 코로나19 통제를 지원하기 위해 17명의 의사, 간호사를 빈즈엉 (Bình Dương)성으로 파견했다. 이에 앞서 7월 28일 뀌년 (Quy Nhơn)에 위치한 보건부 소속 뀌화(Quy Hòa) 중앙나병-피부병원은 코로나19 방역을 지원할 14명의 간부를 호찌민시로 파견했다.
또 럼 당 서기장‧국가주석은 문화체육관광부와의 실무 회의에서 과거의 문화유산을 수동적으로 보존하는 데 그치지 않고 ‘미래 유산’을 주도적으로 창출할 것을 강조했다. 특히 해외 소재 유물 환수를 추진하고, 주요 건축물의 기획 단계부터 유산적 가치를 평가해 기록으로 남기는 시스템을 구축할 것을 지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