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에서 재외 베트남 교포를 대표해 레 티 투 항 차관은 재외 베트남인 공동체가 ‘쯔엉사 녹색화’ 프로그램에 기부해 온 15억 5천만 동(63,000달러 해당)을 전달했다.
2012년부터 2023년까지 재외 교포는 섬 내 일부 공사 건설비 지원금과 필수용품 등을 위해 총가치 280억 동(110만 달러)이 넘는 금액을 DK1 시추단지와 섬 주민들에게 전달했다. 물질적 지원 외에 재외 교포들은 지난 몇 년 동안 조국의 섬과 바다 주권 보호에 관한 홍보 업무에 있어서도 실질적이고 효과적으로 기여해 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