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주석대행은 호찌민 주석과 보 응웬 잡(Võ Nguyên Giáp) 대장, 디엔비엔푸에서 희생한 간부, 전사, 돌격 청년, 운송 작업에 참여한 주민 등의 공로를 기리기 위해 분향하고 헌화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대표단은 디엔비엔푸 전투 승리 정신을 발휘해 보다 더 번영하고 강력한 국가를 건설하기 위해 도이머이(đổi mới, 쇄신) 작업과 산업화, 현대화 사업을 효과적으로 전개해 나가도록 전당과 전군, 전 국민과 함께 동참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앞서 이날 오후 주석대행은 디엔비엔푸 전투에 참전한 재향군인들에게 선물을 전달하고 디엔비엔푸 전투 승리 박물관을 방문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