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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부, 코로나19 진단키트 5만개 확보

8월 3일 오전 하노이에서 보건부는 사오 타이 즈엉 (Sao Thái Dương)사(社)로부터 코로나19 진단키트 5만 개를 받았다.
 

전달식 발표에서 도 쑤언 뚜엔 (Đỗ Xuân Tuyên)보건부 차관은 사오 타이 즈엉사가 계속해서 진단키트 생산을 촉진하여 국내 및 수출 수요에 부응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보건부는 이 진단키트를 5개 코로나19 검사 단위에 분배할 예정이다. 특히 다낭시, 꽝남성, 트어 티엔-후에성의 각 핫스팟을 집중 지원할 것이다.

현재, 외국계 기업을 제외하고 베트남에는 사오 타이 즈엉(Sao Thái Dương)과 비엣아(Việt Á) 등 두 개의 코로나19 진단키트 생산 업체가 있다.

베트남픽토리알/베트남라디오방송

 


한국·베트남,반도체 숙련 엔지니어 양성 맞손

한국·베트남,'반도체 숙련 엔지니어 양성' 맞손

11일, 하노이에서 국제대학교가 주최한 ‘반도체 미래서밋’ 세미나에는 약 20명의 전문가와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해, 인공지능(AI) 발전과 전 세계적인 칩 수요 급증 속에서 반도체 인력 부족 문제를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반도체 인력 수요가 급증하고 있음을 강조하며, 졸업 후 즉시 실무에 투입될 수 있는 반도체 엔지니어를 양성하기 위해 기업과 학교가 함께 하는 새로운 교육 모델이 논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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