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일 저녁 하노이 오페라하우스에서 베트남 언론인회는 베트남 현충일 77주년(1947/7/27~2024/7/27)을 맞아 ‘7월의 꽃’을 주제로 한 특별 예술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보 티 아인 쑤언 부주석이 이 행사에 참석했다.
2부로 나눠진 해당 예술 프로그램은 베트남 관람객들에게 친숙하면서 웅장한 혁명 가요들을 선사해 이를 통해 영광스러운 시기에 대한 추억을 불러 일으켰다. 이와 함께 관련 르포 프로그램이 잇따라 상영되면서 감정에 벅찬 예술 무대를 만들었다. 해당 행사를 통해 조직위원회는 민족 자긍심, 고향에 대한 사랑, 애국심 등을 고취하고 국가 주권 보호 및 날로 번영하는 국가 발전에 있어 각 세대의 책임을 고취하는 데 기여하고자 했다.
3월 15일 오전, 또 럼(Tô Lâm) 당 서기장과 쩐 껌 뚜(Trần Cẩm Tú) 당 상임서기는 수도 하노이(Hà Nội)시 판딘풍(Phan Đình Phùng) 고등학교에 마련된 투표소를 찾아 지역 유권자들과 함께 투표에 참여했다. 이들이 투표한 곳은 하노이시 바딘(Ba Đình)동 제1선거구 제2투표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