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에서 주석은 각 대사‧총영사‧대표단장들에게 대외 분야를 비롯한 모든 분야에 당의 노선, 국가의 법률‧정책들을 철저히 따르며 국가의 상황을 잘 파악해야 한다고 전했다. 이와 더불어 대사들이 담당한 지역의 상황을 잘 파악해 당과 국가에 의견을 제출해야 하며 이를 통해 국익에 영향을 주도록 각국과의 협력도 촉진해 나갈 것을 주문했다.
그중 경제 발전을 위한 외교를 우선시하고 문화 외교를 중점으로 두고, 이를 국제사회가 베트남 국가와 사람에 대해서 더욱 잘 이해할 수 있는 중요한 내용으로 삼아 집중적으로 발전시켜야 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해외 베트남 대사들과 대표단장들은 재외 베트남 국민과 베트남 교민들에게 든든한 정신적 지주가 되어 적극적으로 지원해야 하며 이를 통해 베트남이 지향하고 있는 국제 단결 정신의 가교가 될 것을 주문했다.









